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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8일 화요일

안해 본 것들

얼핏 눈에 보이는 이미지들 몇 개가 다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어서 그런 것들만 올려봅니다. 


흑옵과의 섹스

외국에 있을 때 경험했어야 하는데 그땐 아직 뭘 모르는(?) 시절이었고 여러모로 미성숙한 때였죠. 더 늦기 전에 가능할까요? ㅎㅎ


더블 딜도 페너트레이션

손가락으로 두 구멍 동시 공략 당하거나 보지엔 딜도, 애널엔 애널용 토이 꼽힌 적은 있어도 요런 거 해 본 적은 없네요. 일단 도구도 없고.. 부담도 되고요.



투 핸드 피스팅

두 손을 다 넣는 건 좀 과한데.. 이론상 모든 여성들이 가능한 플레이긴 하죠. 

플레이가 아니라 팬티인데.. 덮여있다가 벌어지는 갈라 팬티는 있어도 아예 완전 개방형 팬티는 없네요. 섹스용 팬티라고 해야 할텐데... 평소에 팬티라이너를 댈 수 없으니 구매할 생각을 못했던 팬티네요.


여자끼리 쓰리썸 레즈플

판타지 속에서도 없는 플레이네요. 남자들과는 쓰리썸 이상도 즐겁고, 자주 상상하게 되지만 레즈플은 역시 1:1이 좋아요.

흑옵 봉사는 또 나왔네요 ㅎㅎ


셀프 애널 피스팅

표정이 넘 평온한거 아닌가요?



Double Penetration by Dicks

자꾸 보다보니 야나두~ 할 수 있을 거 같아지는 착각 ㅎㅎ 자꾸 부추기는 분들도 계시고.. 처음 시도했을 때 넘 아팠던 트라우마 때문에 더 걱정하는 것 같기도 한데... 암튼 그렇네요.

이 밖에도 찾아보면 안 해 본게 수도없이 많겠지만.. 짧은 시간에 본 것은 이 정도로~

댓글 12개:

  1. 흑옵의 대물 좆의 길이.굵기와 강직도에서
    로망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네요~~
    한번 맛보면 탐닉할 수 밖에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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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블 페네트레이션의 경험을 보니 시도했다가
    애널 아픔으로 완전한 개통을 못한것 같네요?

    하단 짤에 입보지 삽입의 포썸플이 되어야
    완전체의 성적 판타지가 이루어 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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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지에 까맣게 색칠함 흑옵되나여~~~~^^
    2월은 인사철인데
    가차장의 팀합류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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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적 쾌락을 위한 버킷리스트?도 정말로 다양!
    산전수전을 겪은 여신님도 아직 안해본 메뉴가?
    Q&A..
    즐기는 섹스 포지션은 몇 가지나 되나여?
    경험상 오르가즘에 좋은 최애 포지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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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흑형의 잦은 어나더 레벨이니, 맛보면 발목에 검정 스페이드 문신새기고 다니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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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안해 본 것들'이 아니라 (언젠가) '도전 해 보고 싶은 것들' 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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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해본것들중 사촌등과의 근친은 없나요?
    저는 사촌여동생과 2년째 관계중.. 극한의 짜릿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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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확실히 흑형것이 구미가 확 당겨지긴하네요 ㅎㅎㅎ
    - 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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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흑옵과의 섹플은 이젠 국적불문 다양한 실전 좆
    경험도 많고하니 국외에서 보다 이태원에서
    손쉽게 물색하여 엔조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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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흑형의 물건은 언제봐도 경이롭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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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꼭한번 같이해보고싶은...저도나름 흑형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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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물 동정남이랑도 안 해봤을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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