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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3일 화요일

Taste of Tuesday Night... 화요일밤의 취향...


원래 의도는...
저의 끈적한.. 너무나 서둘러 찾아온
주말의 욕망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주문했던 책이 예상보다 빨리 오늘 저녁에 도착하기도 했고~
원하는 꼭 맞는 이미지들이 바로 찾아지지도 않아서
두루뭉수리한 짬뽕 이미지들이 되고 말았네요.

남은 밤시간은 책과 함께
반신욕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결정!!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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