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취향 포스팅 테마는 팬티~
저의 팬티 쵸이스 기준은 단순하죠.
Micro
Tight
Sheer
팬티에 쓰이는 패브릭은 적을수록 좋고
나를 속박하고 자극하는 소프트 본디지의 필과
이왕이면 은은히 비쳐보이는 팬티..
세가지 모두가 충족되면 좋겠지만
그런 팬티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구요.
보통은 셋 중의 하나 둘이 만족되면 베스트죠.
여기 팬티들은 제가 평소에 입는 팬티와 비슷한 것들이지만..
원하는 이미지들과 딱 맞지는 않네요.
사대주의적(?)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동양 모델(아마 일본 모델이겠죠?)들이 나온 이미지들은
섭섭할 정도로 싸구려로 보여서
참 안타까워요.
촬영한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무리한 것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은 분위기의 이미지여도 서양모델이 나온 이미지들은
나름 괜찮은 듯...
즐감하세요~



























너무 멋지시네요.. 혜연님이 팬티 취향 ^^
답글삭제속옷을 잘 입는 여성이 진짜 멋쟁이죠..
전 남자지만 여성팬티에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기회가 되면 여성팬티에 대해 혜연님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