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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3일 금요일

경이로운 요가(Yoga) 포즈와 요가 팬츠(Yoga Pants)


오늘 낮에 올렸던 근육형(?) 여체에 대한 트렌드를
생각해보는 포스팅에 달린 댓글에
요가팬츠에 대해서도 포스팅해 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모아봤는데요..
평소에 찾던 분야가 아니어서 약간 시행착오가 ㅎㅎ
그래서..
아주 경이로운 자세를 너무도 쉽게 해내는
다양한.. 다이내믹하면서도 정적인 요가 구루들의 포즈와
또한 다양한 요가 팬츠들의 이미지가 섞여있어요.
일일히 구분해서 포스팅하기 힘들어서 한번에 올렸습니다.​
요가는 강좌를 통해 시도해 보다가
1강에서 어억~ 소리 내면서 못 따라한
뻗뻗한 몸의 소유자이기에... ㅠ
이런 건 전부 외계인들이 하고 있는 거라 생각해 봅니다 :)​





요가팬츠와 스포츠브라..
외출복으로도 입을수 있을지는??
살짝 드러나는 복근이..
과연.. 자랑하고 싶을만 하긴 하겠네요..




요가팬츠 검색하니깐 이런 복장이 나오는데..
이런거 입고 요가장에서 할 수 있나요?
뭐 더 한 것들도 부지기수로 나오긴 합니다만..
집에서 편하게 있을 때나 입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요가라기보다 발레의 한 장면 같네요..


이런 자세가.. 실제로 가능한가요?
거의 팔굽혀펴기 하는 듯한 모습인데..
남자도 이런 건 버겁지 않을까요?
외계인일 거야....



외계인들 사진 오늘 여럿 만납니다 ^^









진짜 이게 가능하냐고요~~~


요가장 입구에서 제지를 받지 않을까...




<올드보이>에서 유지태가 하던 동작?
그거 피아노줄 써서 했다고 하던데..
이 언니는 너무 편안하게 시전하시는데요..?


부러운 힘업~~


이젠 놀랍지 않아요~


이 정도 요가팬츠가 무난한 듯 하네요.
예전에 세라님이 포스팅했던 허핑턴포스트 요가 클래스 기사내용보면
너무 얇은 요가 팬츠는
강아지가 기지개켜는 자세할 때 뒤에서 보면
음모가 요가 팬츠를 뚫고 나온 것까지 다 보여주게 된다고..









요가 팬츠인지 레깅스인지..
외국에서도 이런 복장은 찬반 논란이 많답니다..




동양여성치고 힙이 지나치게 발달했네요..





이런 요가팬츠가 위에서 말한 문제의 팬츠가 될 것 같네요..






이것도 문제의 소지가..




요가팬츠가 아니라 팬티 스타킹처럼 보이는데..
요가 팬츠라고 합니다..


정말 탄력있는 힙이네요.. 언니 짱...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요가복?















ㅎㅎ 이 정도야 저도 아침에 해줄수 있어요~
인간다운 분 한 분 만났네요~








아니 이자세에서 어떻게 균형이...
앞으로든 뒤로든 넘어질 것 같은데요..









아.. 바로 이 자세네요..
잘못하면 뒤에서 민망한 광경 다 보게 되는..


​우리나라 요가클래스는 TV에서만 접해서
분위기를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레깅스 스타일의 요가 팬츠를 입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적당한 실용성과 패션너블함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할 듯요~
타이트하고 얇은 팬츠는 아무래도 본인도 불편할 듯 하고..
집에서나 입어야겠죠?
외국에선 민망한 상황을 겪으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입는 것 같긴 하지만..
여긴 한국이잖아요 ^^
요가는 아직.. 몸매들이 부럽기만하지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지
해보고 싶단 생각은 들지 않네요 ㅎㅎ​

댓글 1개:

  1. 아랫 동네에 사는 20살 여학생이 허리 아래에는
    팬티스타킹만 입은 채로 다니는데
    어느 날 지하철 안에서 만났어요.
    다른 곳 보고 있는데 와서 인사를 하는 바람에~ 후욱
    카멜토 저리가라 수준을 입는 정신나간 뇬인데
    남자 학생들이 강의실 앞에 옆에서 뇬 지나가는 시간 맞춰서 대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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