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밑에 놓여 있는 LED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21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나른한 오후의 햇빛이 하얀 주광색에서 주백색으로 변해가는 그 시간에 저는 한 남자 앞에 묶인 채로 소파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습니다. 그 남자는 발가락과 Y zone을 번갈아 가며 혀로 핥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주인공 앨리스가 토끼굴에 빠지게 되면서 다양한 환상적인 모험을 하게 되는데요. 현실 세계와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토끼굴이죠. 어쩌면 저에게는 소추 팀장님의 집이 나만의 토끼굴인지도 모르겠어요.
웬만한 콕 케이지를 해도 고통받지 않는 소추 팀장님이기에 아예 자지를 넣는 타입이 아니라 압박해서 지워버리는(?) 타입으로 요도 입구만 빼꼼히 보이게 압박하는 철판을 고정시킨 팀장님 소추는 얼핏 보면 남근은 사라지고 고환만 부풀어 오른 그로테스크한 모습입니다. 소추 팀장님이 아니었으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신기한 모습이지요.
자지가 본래의 제 구실을 하지 못하니 대신 손과 입과 다양한 이벤트로 색다른 경험을 나누고 있는데요. 그나마 저를 묶어놓고 봉사시키는 레파토리까지 오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눈앞에 벗은 여자가 묶여 있으면 남성 특유의 공격성이나 지배욕이 나올 법도 한데, 소추 팀장님은 그런 본능도 거세된 남자같네요. 저의 의도된 수동적인 반항을 힘으로 제압하고 욕보이지 않고 거부로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냥 가만히 두는게 최고의 서비스를 받는 상황이더라구요.
다시 한번 용불용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소추 팀장님의 자지를 점점 작은 콕 케이지에 가둘수록 거기에 맞춰 점점 작아지는게 아닌게 싶네요. 삽입 섹스가 가능은 하지만 튼실한 자지에서 느껴지는 충만감이란 1도 없는 섹스이다보니 육체의 감각으로만 따진다면 finger fuck인가 싶을 정도죠.
그래도 고정적인 장소에서 온전한 안정감을 갖고 릴렉스하며 몸 구석구석을 봉사받으며 소중하게 다뤄지는 느낌이 좋아 나만의 토끼굴에 만족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소팀장과의 플레이....
답글삭제훔쳐보고 싶은 1인~~~!
아님, 소팀장 눈가리고
철없는 보지 따먹고 싶은 1인~~~!!
와! 혜연꿈에서 나왔으면 존나 먹고 싶은1인
답글삭제읽는동안 자지가 성이났네 ㅋ
-혜연사랑-
본인 등장
답글삭제마지막 사진 같은
답글삭제흑형들 만나본 경험있나?
지혜로운 토끼는 3개의 굴을 준비해 놓는다는 교토삼굴(狡兎三窟), 한개 굴은 소추 팀장과 함게~~ 두개 굴은 어떤굴로
답글삭제욕망을 충족하려 하는지~~??
진정한 멜돔 주인님의 굴이 없으니..
팀장님과 조련후에 상황이
답글삭제어떻게 전개되고있나 했는데
그렇게 변화되고 있군요,
혜연씨 만의 토끼굴에 안주하며
그런대로 만족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