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PC를 켜니 윈도우 업데이트를 한다고 전원을 끄지 말라고 해서 한참 기다렸네요. 오늘은 제목 그대로 철이 없으면서도 털도 없는 보지들이 소프트한 BDSM을 즐기며 능욕당하는 이미지들 몇 개 가져왔어요.
D/s가 운명이 허락해 서로 디엣을 맺으면 진정한 win-win인데 일생에 몇 번이나 그런 완벽한 기회가 올까요? 그래서 성향자는 성향자끼리 애타게 찾으며 방황하는 운명인가 봐요.
아래 이미지들은 그리 하드하지 않은 소프트한 BDSM 중심이고요.. 하드한 거 즐기시는 분들에겐 그냥 애들 장난같은 것들이겠죠..
오늘도 속이 꽉 찬 하루가 되길~
마지막 사진이 최고
답글삭제앞뒤 꽉꽉 채우고
답글삭제정액과 애액이 흘러넘치길
오늘 중에 꼭~~~
ㅡ핑보사랑
철도 없고 털도 없는 보지~~
답글삭제테마의 운률이 좋네요~~
운명적으로 진정한 D/s 섹파를 만나
철도 없고 털도 없는 암캐의 핑보에
대물 좆이 꽉 박히는 쾌락의 나날을..
물 많은 보지가 최고 👍
답글삭제나도 물많은 보지가 최고에 한표^^
답글삭제철도 있고 털도 있고 물도 없는 보지가 되면
답글삭제암캐의 고유한 정체성이 사라져 버리죠,
Forever Hyeyeon's Pussy!!!
철무보
답글삭제털무보
물많보
혜연보지 쵝오^^
디엣 맺는 날이 올때까지 간절히 그날을 위해
답글삭제내 좆물도 꽉 채워넣어야쥐 금메달 감으로~~
-혜연사랑-
혜연이보지한번먹고죽자
답글삭제비록 철이 없는 보지라도 평상시에는
답글삭제그런대로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데
발정기에는 완전히 이성의 통제를 넘어
색욕 해소를 위한 발정난 암캐가 되니,
그때가 오면 이번엔 또 어떠한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