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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0일 목요일

철도 없고, 털도 없는 보지 (feat. soft BDSM)

아침에 PC를 켜니 윈도우 업데이트를 한다고 전원을 끄지 말라고 해서 한참 기다렸네요. 오늘은 제목 그대로 철이 없으면서도 털도 없는 보지들이 소프트한 BDSM을 즐기며 능욕당하는 이미지들 몇 개 가져왔어요.

D/s가 운명이 허락해 서로 디엣을 맺으면 진정한 win-win인데 일생에 몇 번이나 그런 완벽한 기회가 올까요? 그래서 성향자는 성향자끼리 애타게 찾으며 방황하는 운명인가 봐요.

아래 이미지들은 그리 하드하지 않은 소프트한 BDSM 중심이고요.. 하드한 거 즐기시는 분들에겐 그냥 애들 장난같은 것들이겠죠..
















오늘도 속이 꽉 찬 하루가 되길~

댓글 10개:

  1. 마지막 사진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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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앞뒤 꽉꽉 채우고
    정액과 애액이 흘러넘치길
    오늘 중에 꼭~~~
    ㅡ핑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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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철도 없고 털도 없는 보지~~
    테마의 운률이 좋네요~~

    운명적으로 진정한 D/s 섹파를 만나
    철도 없고 털도 없는 암캐의 핑보에
    대물 좆이 꽉 박히는 쾌락의 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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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물 많은 보지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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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도 물많은 보지가 최고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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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철도 있고 털도 있고 물도 없는 보지가 되면
    암캐의 고유한 정체성이 사라져 버리죠,
    Forever Hyeyeon's Pu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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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철무보
    털무보
    물많보
    혜연보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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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디엣 맺는 날이 올때까지 간절히 그날을 위해
    내 좆물도 꽉 채워넣어야쥐 금메달 감으로~~
    -혜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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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록 철이 없는 보지라도 평상시에는
    그런대로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데

    발정기에는 완전히 이성의 통제를 넘어
    색욕 해소를 위한 발정난 암캐가 되니,
    그때가 오면 이번엔 또 어떠한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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