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추남 연구는 계속되는데요. 안타까운 것은 "아직까지" 구글링해서 제대로 된 소추남의 심리 혹은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진실된 내용을 찾기는 어렵더군요. 대부분 여시들이 소추소심, 6.9cm 등등 소추남 능욕하는 내용이 대부분이고요.
예를 들면...
아래 내용은
여자가 남자에게 "너 커?" 라고 물어봤을 때,
1. 응 나 커
2. 아니
3. 평범해
4. 작진 않아
5. 왜?
중에서 어떤 답을 하느냐에 따라 남성 크기를 가늠해보는 얘기였는데요. 거기에 달린 다른 댓글들이라고 합니다.
대추반응
소추 반응
악질(?) 소추?
대추 반응
어쩌면 제대로 된 소추남 연구는 제가 블로그에서 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어떤 식으로 소추의 장점을 개발해야 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어제밤에 사정 후에 얌전해진 팀장님 소추는 음모 속에 숨어버려서 귀두 흔적만 보였는데...... 느낌상 중학생 정도 성장에서 멈춘게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튼 지금은 저에게 모종의 숙제가 주어진 느낌이에요. 그동안 누려온,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은 행운이었고, 이제는 그동안 받았던 행운을 다른 쪽으로 써야 할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고 있네요....
어젯밤도 만족스럽지 못했군...
답글삭제당연한 결과겠지만...
그래도 후기는 적을거쥬?
왜 팀장한테 매달리려는거지? 그냥 다른 사람 골라!
답글삭제상세 후기 기다립니닷!
답글삭제소추남 공통점~~
답글삭제작은,스몰,小.. 낱말을 싫어함.대화시 주의요함~
혀,손가락 스킬이 발달함~~
섹스시 자지는 마지막에 잠깐 출연~~
확대수술광고를 그냥 지나치지 않음~~
타이트한 바지,수영복을 입지 않음~~
에휴ㅜ 철없는 보지가 아깝다~~
혜연씨와 몸궁합이 맞는 섹파는 초대물급 귀공자 타입을 만났어야 했는데..절대자의 섭리에 따른 인과률에 의해서 소추팀장을 만났으니ㅠㅠ,이제 측은지심으로 심도있는 연구까지..소추남의 핸디캡 극복 대안은 혜연씨의 뇌내속에 이미 있지 않나요? 어느정도 익숙한 사이가 되면 솔직한 대화로 교감을..요즘은 서로 즐길수 있는 첨단 섹토이 등도 많고하니 조련을 잘 시키면 어느정도 커버가..하지만 소추남으론 울트라급 욕정의 해소에 한계가.. 그러니 별도의 대물급 섹파를 통해서 해결책을 찾을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답글삭제연구하다가 책도 출간 하실 기미네요 ㅎㅎ
답글삭제그동안 중ㆍ대물 섹파들을 만나 쾌락을 누린
답글삭제행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소추를 통하여
느끼고 있군요. 사람은 고통과 난관의 대상이
무었이던지 간에 그 고난을 겪어봐야 변화의
계기를 만들 수 있고 더욱 성숙할 수 있디는
교훈적인 사례인가요.
좋게 생각하려 해봐도
답글삭제씹에 환장한 혜연이네...
소추, 대추 안가리고 먹성좋은 혜연이 보지
그래도
소추팀장은 횡제한 것
천하의 명기, 혜연이 서비스 받았으니
(평소 번데기였다가 발기하면 15~16Cm되던데...)
사실 이세상에 섹스보다 더 큰 쾌락이
답글삭제있을지 의문이네요
팀장님은 소추에 대한 콤플렉스로 섹스에 위축된 입장였는데 혜연님을 통해 조금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상황으로 보여지네요.여신 북극성 등대 등의 찬사가 과언은 아닌 듯, 기대하는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대물 귀공자 타입은 난데...
답글삭제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