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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팀장님 집에서 후기 3편 (1 round 완결)

 

다음 상황 이어가기 전에 팀장님 과거에 대해 나중에 들은 거를 좀 적어놔야 상황 이해가 잘 되실거 같아요. 왜냐하면 진행 과정에서 저도 혼란스러웠기에~ 어차피 실황 중계 아닌데 편집 한다고 문제될거 없잖아요?

팀장님은 결혼하기 전에 성관계가 직장 선배가 데려간 유흥주점에서 돈주고 한 게 첨이었다고 하는데 그때 애정없는 섹스에 환멸이 심해 트라우마가 생겨 그 후론 단 한 번도 업소녀와 돈주고 한 적 없다고 합니다. 전처와는 가느다란 발목과 목라인에 반해 사랑에 빠졌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네요. 전처 분이 섹스에 별 관심이 없어 신혼 때만 부부관계가 있었고 임신 후로는 거의 sexless 부부였다고 하고요. 애 낳은 뒤론 아예 각방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듣지 못했지만 성격 차이가 너무 심했다고 하네요. 

남자가 그럴수 있나 싶긴 했는데, 이혼 후에도 굳이 여자 만나고 새로 인연을 만들어 욕구를 충족할 의욕은 없었대요. 대신 아들 양육하고 취미생활하는 걸로 충분했다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저에 대해선 입사하는 날부터 관심있게 봤지만 따로 만날 생각은 언감생심 못했고 상상으로만 막연하게 저를 집에 초대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단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판타지를 가진 것도 아니고 정말 막연한 상상이나 기대같은 걸로 충분히 기분이 좋았다고 해요.


(직전 상황)

좀 클래식한 누드화풍으로 가고 싶으니 더 벗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저는 블라우스부터 차례로 벗었죠. 스커트 지퍼를 내리고 벗으니 팀장님이 침을 삼키는 소리가 조용한 방에 들렸어요. ㅋㅋㅋ 아마 상상도 못했던 팬티와 가터벨트 스타킹 세트에다 검은 털이 하나도 없는 Y zone은 시각적 충격이 상당하셨던 거 같아요. 무슨 말을 못하시고 얼굴이 벌개진 상태로 쳐다보고만 계시더군요. 팀장님 더 벗을까요? 했더니 잠시만 그 상태로 앉아 있어 달라고 하세요.


내가 너무 일반인치고 과한 속옷을 고른건가 자책하고 있는 중에 팀장님은 제 스타킹 신은 발을 어루만지셨어요. 발도 참 아담하게 생겼네 하시며 제 발을 얼굴로 가져가 볼에 대는 거에요. 스타킹 신은 발을 공격(?) 당할 줄은 몰랐기에 엄청 당황했네요. 발냄새도 좀 날거 같구.. 암튼 발은 아직 씻지 않은 상황이어서 맘이 편치 않았어요. 기어이 코로 가져가고 결국 발에 뽀뽀도 하시네요.

스타킹? 풋? 페티시일까..? 아직까지 만나본 적 없는 글로만 접하던 페티시 가진 사람을 이렇게 만나는 건가 싶었어요. 계속 스타킹 신은 발부터 허벅지까지 천천히 손으로 쓰담으며 감촉을 즐기시는 듯 했어요. 하지만 다행히(?) 시선은 제 Y zone에 두고 쓰다듬는 것을 멈추지 않으셨죠. 아침에 선택했던 팬티는 초미니 흰색 티팬티였는데요. 그나마 청순함을 강조하는 칼라를 골랐더랬죠. 근데 옷을 벗을 당시엔 조갯살 사이에 끼어 팬티는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구요. 팀장님은 거기.. 불편하지 않아? 물으시더군요. 거기요? 하고 반문하니까 응.. 거기...

보짓살이 팬티를 다 먹고 있으니 불편하지 않느냐는 물음일텐데 직설적으로 물어보지 못하시고 거기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한번 느낀거.. 보통 남자들은 보지라는 표현을 대놓고 잘 못하는구나.. 비교적 최근에 만난 남자들이야 워낙 섹스를 다양하게 하는 사람들이다보니 보지니 씹이나 좆집이니 부르지만 보통 남자들은 아직 보지를 보지로 부르지 못하는 금기에 갇혀있구나. 팀장님도 그런 모양이다..  글로 쓰니깐 길지만 당시엔 0.1초만에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죠.


저는 더 벗으라는 말을 듣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서 팬티를 벗어 이미 벗은 옷들 위에 올려 놓고 다시 스툴에 앉았어요. 가터벨트와 스타킹은 아직 그대로 한 채로요. 팀장님은 뜬금없이 아프로디테의 거기가 이렇게 생겼을거 같다고 하시는거에요. 간만에 듣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의 이름이어서 가만있자 아프로디테가 비너스던가? 생각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좋아하는 작품들에 묘사한 여신의 누드 속 그곳의 묘사가 지금 제 Y zone과 같다는 거였죠.

그러고나선 그럼 그림 속에 묘사되지 않은 부분은 어떤 모습일까? 라는 식으로 물으시더군요. 아하 이제 다리를 벌려 보란 신호구나.. 스툴에 앉아서 엉덩이를 좀 빼고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드렸어요. 그래도 예의상(?) 벌리면서 손으로 보지를 가렸죠. 으이구 이미 흥건하게 젖어버린 상황인데 달리 수습할 방법도 없었고요. 명화속 여신들은 애액 흔적이 없었는데 ... 역시 현실은 달라요. 

팀장님은 가만히 손을 치우게 하시곤 아직 대음순으로 닫혀있는 제 보지를 물끄러미 관찰하셨어요. 나중에 들은 얘기인데 팀장님은 왁싱한 보지를 처음 봤고, 설명은 서툴렀지만 암튼 제가 정리하자면 소음순이 작아서 대음순에 완전히 가려져 있는 보지를 첨 봤다는 거였어요. 아직 보지가 채 성숙하지 않은 상태로 어른이 된 건가 혼란스러웠다고 하시더군요. 

바라보시다가 결국 손으로 대음순을 열어보시더군요. 드디어 팀장님 손길이 닫자마자 허리 아래쪽에서 찌르릉하는 전율과 함께 진한 애액이 나오는게 느껴졌어요. 대음순 소음순이 차례로 열리고 클리는 뾰족히 돋아나 팀장님 앞에 인사를 했죠. 이때까지도 팀장님은 반신반의했다고 합니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해도 부하 직원이었던 제가 자기 집에서 순순히 다리를 벌리고 애액을 흘리는 민둥 보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게 현실감이 나지 않았던 거겠죠. 

보지를 벌리고 있는 사이 애액은 애널을 적시고 스툴 바닥까지 흐른 상태였어요. 너무 일찍 터져버린 애액때문에 민망함은 어쩔수 없었어요. 팀장님은 오히려 차분해 보이는데 저는 이미 성적으로 흥분해 있다는 걸 증명하고 있는 꼴이었으니까요.   


팀장님이 섹스를 리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니 이젠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수밖에 없겠더군요. 저 이렇게 있는거 너무 부끄러우니까 자리 좀 옮겨도 될까요? 모델은 이따가 다시 해 드릴께요. 라고 말하곤 스툴에서 일어서서 휴지로 뭍어있는 애액을 닦아내고 같이 거실로 나갔어요. 팀장님은 아직 옷 그대로 입고 있고, 저는 스타킹과 가터벨트 차림의 언발란스한 모습이었죠.

침대가 있는 서재로 손을 잡고 들어가 침대에 팀장님을 앉혔어요. 이젠 모델이 작가님을 살펴볼께요~ 라는 식으로 얘기하곤 팀장님 허벅지 위에 올라 앉아서 팀장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어루만져 드렸어요. 아직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돋아난 턱수염이 까칠까칠했네요. 제가 한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팀장님이 드디어 제 목에 키스를 했어요. 키스를 하며 손은 자연스레 제 가슴을 애무하시더군요. 아주 부드럽고 예의바른(?) 손길로요. 목에 있는 쵸커 목걸이 때문에 키스가 불편한지 빼시려고 해서 목걸이의 의미를 말씀드렸어요. 이건 오늘밤 팀장님께 직원이 아니라 여자로서 있다는 상징 같은거라고.. (속으론 팀장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봉사하는 암캐라는 뜻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충격 받으실 거 같아서 순화한 표현으로 말했죠. 이런 말이 술술 나와서 저도 속으로 제 자신에게 놀랐답니다. 일반인 코스프레 잘하는 나 자신을 칭찬해)


저도 같이 팀장님 셔츠를 벗기고 바지 벨트를 풀었어요. 트렁크 팬티 안에 드디어 목표물의 윤곽이 보이더군요. 폭주하지 말고 평소의 10%로 시작하자고 다짐하면서 팀장님의 젖꼭지를 혀로 간지르며 천천히 배를 거쳐 팀장님의 Y zone으로 입을 가져갔어요. 트렁크 팬티를 내리자 음... 크기로 보니 평균 이하.. 단단히 발기해 있는데도 길이나 굵기나 확연히 작아보이는 소추였네요. 

그래도 소중히 봉사해야 하는 오늘의 주인공이시니 입술을 모아 귀두부터 입안으로 모셔들였어요. 요즘 자주 겪었던 초반 펠라로 사정해 버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스럽게, 밋밋하게 빨았습니다. 입안에 뿌리까지 넣어도 별로 부담이 없을 정도로.. 목젖에 부딪히는 귀두를 구역질 없이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던 과거가 의미없을 정도로.. 그런 사이즈였기에 가급적 입안에서 혀로 간질이는 플레이도 삼가고 입술로만 조금씩 테크닉을 부렸어요.

팀장님이 설마 펠라를 처음 받아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이 분의 신음소리가 심상치 않더군요. 천천히 입에서 자지를 빼곤 69 포즈로 옮겼어요. 제가 물론 탑 포지션으로요. 아무래도 너무 계속 자극하면 안될거 같아 일단 팀장님이 제 보지에 집중하며 자지는 좀 텐션을 빼는게 좋을 거 같았거든요. 

팀장님 눈앞에는 벌어진 제 보지가 보일텐데 선뜻 입이 다가오지 않더군요. 제 입으로 팀장님 저도 해 주세요 라고 부탁하니까 그제서야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리고 혀로 제 클리를 핥아주시더군요. 아흥~ 저도 마음껏 신음소리를 내면서 팀장님의 보빨을 즐겼어요. 곧 핥다가 빨다가 보지 안쪽까지 혀를 넣어 넘쳐나는 애액에 얼굴이 범벅이 돼가면서 제 보지에 빠져 들어가셨어요. 저는 팀장님 자지를 입에 넣지 않고 불알이나 허벅지 안쪽에 키스를 하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했구요. 


저도 팀장님의 커널링거스로 충분히 달아올라서 여성상위 체위로 자지를 받아들였어요. 다른 거 넣는 전희 플레이를 하지 않았던지라 질벽이 처음 벌어지며 찔러오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로 방아찧기를 하지 않고 충분히 질 안의 따스함을 느끼시라고 꽂아놓고 천천히 허리로 큰 원운동을 하며 자극을 최소화시키려 했어요. 그러면서 눈을 감고 팀장님이 맘껏 제 벗은 몸을 볼 수 있게 배려해 드렸어요. 

유방이라도 좀 더 만져주시던가 젖꼭지를 꼬집고 희롱해 주시기를 바랐지만 두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만 있을 뿐 다른 터치가 없더군요.  급기야 제가 스르로 한 손은 입안에.. 한손은 가슴을 주무르며 꼭지도 쥐어짜듯 압박하며 좀 더 자극적인 자세로 바꿨죠.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가 내리며 트월킹을 시작했어요. 질근육은 최대한 쪼이면서 소추가 빠지지 않게 낮은 높이로 리드미컬하게 트월킹 동작을 했죠. 한참 달아오른 상태에서 빠졌을 때는 서로 흥이 깨지잖아요. 대물남들은 워낙 삽입이 깊어서 맘껏 찧어도 단단히 박혀있지만 중소형 사이즈들은 간혹 이탈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최대한 상대에 맞춰서 저단기어로 움직이고 있는데도 제 히프를 움켜쥐고 있던 팀장님 손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결국 으으~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뜨끈한 정액이 분사되는걸 감지했어요. 그나마 펠라부터 최대한 자극을 줄여놨기 때문에 이 정도까지라도 온 거라고 생각하며 팀장님이 무안하지 않게 천천히 다시 허리를 부드럽게 돌리며 점점 시들어 가는 자지를 응원해 드렸죠. 

제가 허리를 들지 않아도 보지에서 빠져나온 자지는 애액과 정액이 뒤섞여 엉망이었구요. 침대시트도 흠뻑 젖어 버렸더군요. 얼른 클리넥스 가져와서 팀장님 자지부터 닦아드리고 다시 입으로 청소해 드렸어요. 사정 직후임에도 희미하게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시더라구요. 아직 살아있네~ 제 아래도 대충 닦아내고 팀장님 곁에 팔베개를 하고 누웠습니다.

(전체를 마무리하기엔 너무 길어지네요. 일단 요기까지요~)

댓글 17개:

  1. 소설인가 현실인가...
    현실이라면 너무 부러워서 상상의 나래를 글로 옮겼다고 생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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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팀장님이 불길한? 예상처럼 섹커리어는 거의 초심자급 수준이네요, 혜연님의 뜨거운 보지의 테크닉을 10% 정도의 저단속도로 움직임을 절제하면서 성교육을 시키는 모습으로 보이네요~~~ㅋㅋㅋ 2라운드에서는 즘더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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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연씨는 팀장님에게 보시를 하고 새로운 세계를 눈뜨게 했습니다. 혜연씨가 주도해서 로맨틱하고 하고 예술적인 만남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마치 주인님에 의해 개발 발전되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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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팀장님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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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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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무리 사실이래도, 그림과 같은 글솜씨에 놀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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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째든 의도하신 대로 소추성?을 무난히 함락시켰으니
    목적을 달성했군요ㅎㅎ 글고 글 솜씨에 다시 감탄~~
    문장 구사력,표현력,조어력 등등 대물은 대추?,
    소물은 소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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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한 글 내용과 잘 매치된 사진의 선택이
      현장감있게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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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숨죽이며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현장 관전한 착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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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역시...글.자.세.달~~~
    19금 생활의 달인~~!!

    그나저나 팀장님 큰일 났네요 ㅜ
    뇌속에 철없는 보지로 꽉 차 있을텐데..
    자칭 초보의 나혜연 길들이기가 기대되네요~

    연말이니까 철없는 어워드 함 하시죠~~
    올 한해동안 베스트,워스트 자지 선정등등~~

    전국의 소추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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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흡사 임포성 파트너를 섹스 테라피를
    통하여 치유 시키는 듯한 느낌,
    팀장님은 섹스의 황홀한 쾌락감의
    진수를 처음으로 맛 보았을 수도..
    혜연씨의 실전적인 커리어를 보면
    섹스 클리닉을 하여도 충분한
    능력이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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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그 팀장님 큰 복이 터졌네요, 혜연님 같은
    섹프로 전문가에게 조련을 받을수 있는
    인연은 하늘이 내려준 행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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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유료구독의 웹소설,웹툰 작가로 등단해도
    수 많은 애독자들로 대박날 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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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배려감 넘치는 펨섭의 일코 섹스~~
    팀장님이 넘나 부럽고~~
    아름다운 섹스네요~~
    몸도 마음도 보지도 아름다운 혜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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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애액이 저랗게 흘러 내린다는 글을 보니 포르노사이트에서 본 한 영상이 떠오른다.. 배경은 중국이고 호텔 같은 곳에서 한명의 모델을 두고 여러 작가들이 누드 촬영회를 하는 영상이다. 연출이 아니고 실제 쵤영회. 몇해젼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었음.
    그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계속해서 보지에선 투명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렸다. 그걸보고 사진작가들은 감탄의 소리만 내며 촬영에 임했다.. 그 여자 모델은 카메라를 든 많은 작가 앞에서 무슨 생각을 했길래 그랗게 애액이 줄줄 흘러 내렸을까.. 아마도 취향이 혜연씨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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