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리즈무(Haruki Rhythm)이라는 일본 블로그가 있는데요.
개인블로그인듯 하지만 상업성을 추구하는 묘한 블로그입니다.
셀카 이미지들이 많은데 도저히 혼자 찍은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미지들이 많아서..
전속 사진사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그 블로그에 집에서 혼자 즐길수 있는
셀프 본디지 귀갑묶기의 정석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소개합니다.
마로프의 길이는 보통 7미터~10미터 정도
가운데는 마킹을 해 둡니다.
목에 거는 것으로 시작하고요.
약 10센치 정도 간격으로
매듭을 지어줍니다.
이 매듭이 있어야 귀갑이 나타나게 되요.
귀갑은 아시다시피
거북이 등껍질모양을 의미합니다~
목에 하나..
유두 사이에 수평한 위치에 또하나
배꼽 위쪽
하복부
그리고 사타구니에 하나..
로프를 다리 사이로 넣고
목에 걸어 놓은 시작 위치 로프 사이에
넣으면 기본이 완성되고
본격적인 귀갑 문양을 만들어 갑니다.
로프의 타이트한 정도는
여러번 하다보면 감이 오게 되구요.
너무 설렁하게 하면 이리저리 나중에 움직이다보면
너무 헐거워져서 본디지의 의미가 퇴색하고
너무 욕심부려 타이트하게 되면
파고듬이 심해서 매우 아플거에요.
그 아픔도 플레이의 일부라 생각한다면
가혹하게~ ^^*
이제 귀갑이 나타나는 원리를 아시겠죠?
반복해 갑니다.
유방 위아래를 타이트하게 잡아게 좋죠.
마지막 귀갑의 타이트함에 따라
소중이의 압박이 좌우됨을..~
이건 기본 공식에 가깝고
이것보다 더 복잡하게
혹은 매우 심플하게도 즐길수 있어요.
어느 날은 정말 멋지게 맘에 들게 묶였는데
나중에 하려고 하면 그 느낌이 나지 않는 경우도 생기구요.
하루키 양의 다른 셀본 이미지들
한번 쭉 보세요.
혼자서 놀기에도 충분하고
남친과 즐기기에도 무난합니다..~
이미지 순서가 섞여서 잘 드러나지 않는데
이렇게 입은 속에 본디지 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버전이죠..
발가락 사이에 있는 건 딜도에요 ^^
실물 아님..~
이런 일상형(?) 셀본 이미지는 희귀한지라..
좀 많이 담아놨어요.
단순한 셀본 베이스에 딜도/바이브/클램프/애널플러그 등등을
응용하면 혼자서도 상상 이상의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혼자해도 좋고~ 둘이 하면 더 좋은..
그런 플레이들이에요~
힌트를 얻으셨길~ ^^*



















































































































혜연님도 아실 것 같긴 하지만, '나나와 카오루' 라는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국내에 정식 발간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정말??!!!' 이라고 되물을 수 밖에 없었던 작품인데, 최고의 모범생 나나가 소꼽친구인 찌질 동정남 카오루로 인해 자신의 S성향을 발견하여 플레이를 즐기게 되는 내용인데, 귀갑묶기의 스킬은 물론 노끈을 관리하고 나나의 몸이 다치지 않게 다듬는 요령까지 폭넓은 지식들이 실려있기도 했죠. 꽤나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답글삭제저렇게 셀프본디지를 즐길 줄 아는 여자.. 정도로 묶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만나보고 싶은데 인연이 안되네요...^^;;
답글삭제저 정도의 성향이라면.... 플러스 알파와 오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