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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1일 수요일

I love bondage.. softly t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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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웃이 되거나 제 블로그를 보기 시작하신 분들은 느닷없는(?) 본디지 아트 이미지 포스팅에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오랜 이웃들은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요.  제 성적 취향은 펨섭에 소프트 본디지를 즐기는데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나오는 플레이를 연상하시면 될거 같아요. 디테일은 다르지만요 ^^*
오늘 구글에 포스팅하는 이미지들은 예술과 외설의 경계에 있는 작품들일겁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일반 예술 사이트에서도 아무 제한없이 발표되고 있는 작품들이지만, 국내에선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쪽이죠~

아래 포스팅은 본디지 아트 몇개 눈에 뜨이는 것을 딱히 설명없이 이미지만 포스팅한 것이구요..  예전에 제 성적 취향에 대해 고백(?)했던 자전적인 포스팅도 같이 참조 링크를 붙여둡니다. 본디지나 펨섭 같은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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