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이 올라오면 제가 빠지지 않고
포스팅하곤 했던 Ben Moore 작가의 신작 누드 연작..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약간의 특수효과 같은 카메라 워크도 보이고
남성 세미누드나 본디지 스타일도 선보이더니
다시 고전적인 복고풍 누드로 돌아왔군요.
전작들에서 보이던 채워지지 않는 육체적 갈증이나
떠나고 싶지만 일정한 공간에 갇혀있는 듯한
갑갑한 느낌은
세피아 색감과 함께 여전합니다.
Ben Moore 작품의 매력은
작가가 전하려고 하는 감정을
쉽게 감상자가 느낄수 있다는 것..
모델에게 감정이입이 된다는 점인듯 합니다.
봄날이 다가오니
다시 가슴 속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듯~
일렁임이 있네요 ^^*

































가리기와 보여주기로 누드가 표현되네요
답글삭제어느 한쪽도 일방적이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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