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의 유일하게 작퓸이 발표되면 바로 찾아보는 작가인 Ben Moore... 이번 작품은 그동안에 보이지 않던 약간의 Bondage 경향을 보여주셔서 앞으로 발표될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부디 취향 저격하시는 작품을 펑펑 쏟아내 주시길~~ ^^
따로 작품에 대한 감상을 일일히 적기는 커녕.. 이미지만 포스팅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이기에.. 연작 작품 이미지만 올려둡니다. 이곳 블로그 Tag에서 Ben Moore를 클릭하시면 그동안 작품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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