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Panties Collection that I cherish, the source of my erotic resources



저는 자타가 공인하는(?) 팬티매니아.
몸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 자연스레 속옷으로 이어진 관심과 애정은 주변에 티팬티 입는 애들이 많다보니 자연히 티팬티 쪽으로 눈길이 갔고.. 줄곧 티팬티(외국에선 통상 thong이라고 하죠), G String 같은 국내에선 많이들 입지 않는 쪽을 애용하게 됐어요.
예전에 티팬티를 입는 이유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네이버에는 저의 팬티 예찬을.. 구글에는 제가 애정하는 팬티들에 대한 이미지들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오늘 구글 포스팅은 artistic한 것과 관계없는 제가 눈여겨 본 팬티들 이미지 중의 일부를 공개할거에요 ^^​



제가 팬티를 고르는 조건이랄까.. 카테고리가 몇 개 있는데요.. 이를 테면 micro, tight, sheer, narrow, thin 등입니다. 이런 조건들이 전부 만족되는 애도 있고.. 일부만 만족하는 경우도 있죠. 일반적으로 여성용 팬티는 작지만 신축성이 좋아서 풍만한 히프와 넓은 골반을 다 커버하게 늘어나잖아요.. 저의 애장품들은 일반적인 것보다 훨씬 작고 독특한 디자인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팬티들은 절대 세탁기에 돌리지 않고 매일 정성스레 손빨래를 해서 모시고 있죠 ^^ 아무리 세탁망에 넣고 돌린다고 해도 강한 회전력을 받아 서로 마찰이 생기면 연약한 팬티들은 금방 망가지고 말거든요.. 애지중지하는 팬티들은 반드시 손세탁하세요~ 그것도 벗자마자 바로 해주는게 깨끗하게 오래 입는 길이라는 거 잊지 마시구요..


매일 아침 저는 하루를 시작하는 신성한 의식을 치르는 기분이 들어요. 샤워하고 몸을 말리고 바디로션 싹 발라주고 오늘은 어떤 속옷을 입을까 고르는 혼자만의 짧은 고민의 시간..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가 오기 직전일 때도 있지만.. 그날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딱 한 눈에 들어오는 애들이 있거든요. 집에서는 대부분 속옷의 구속에서 벗어나 편하게 있기 때문에 새벽의 첫 착용은 이제 사회생활을 위해 뛰어나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내 몸과 마음에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죠. 마치 전장에 나가는 장수가 갑옷을 입는 것 같은 비장함이랄까요..?

장수는 몸의 보호를 위해 갑옷을 입겠지만.. 저의 팬티는 보호라고 하기엔 참 빈약한 것이구요.. 운기조식을 위한 시동을 거는 점화 플러그라고 할까요? 밤새 쳐진 몸에 원기를 불어넣고 하루를 생기있게 시작할수 있게 에로스의 불꽃을 당겨주는 부싯돌같은 역할.

타이트하고 피트감이 좋은 팬티가 저를 구속하는 그 짧은 순간의 느낌은 순간적인 오르가즘에 가까운 듯 ^^ 하복부부터 시작해서 전신으로 싸~하게 퍼지는 전류같은 짜릿함은 몸과 마음에 일순간 생기를 불어 넣어준답니다.



매일 아침 저는 하루를 시작하는 신성한 의식을 치르는 기분이 들어요. 샤워하고 몸을 말리고 바디로션 싹 발라주고 오늘은 어떤 속옷을 입을까 고르는 혼자만의 짧은 고민의 시간..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가 오기 직전일 때도 있지만.. 그날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딱 한 눈에 들어오는 애들이 있거든요. 집에서는 대부분 속옷의 구속에서 벗어나 편하게 있기 때문에 새벽의 첫 착용은 이제 사회생활을 위해 뛰어나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내 몸과 마음에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죠. 마치 전장에 나가는 장수가 갑옷을 입는 것 같은 비장함이랄까요..?

장수는 몸의 보호를 위해 갑옷을 입겠지만.. 저의 팬티는 보호라고 하기엔 참 빈약한 것이구요.. 운기조식을 위한 시동을 거는 점화 플러그라고 할까요? 밤새 쳐진 몸에 원기를 불어넣고 하루를 생기있게 시작할수 있게 에로스의 불꽃을 당겨주는 부싯돌같은 역할.

타이트하고 피트감이 좋은 팬티가 저를 구속하는 그 짧은 순간의 느낌은 순간적인 오르가즘에 가까운 듯 ^^ 하복부부터 시작해서 전신으로 싸~하게 퍼지는 전류같은 짜릿함은 몸과 마음에 일순간 생기를 불어 넣어준답니다.




이 곳의 팬티 콜렉션은 짬짬히 인터넷에서 보이는 제 취향의 팬티들..  마치 이웃 블로그에서 맘에 드는 서평을 스크랩 해두거나 당장 인터넷 서점에 가서 장바구니에 찜해두듯이 저장해 놓은 것 중의 극히(?) 일부랍니다.

이 중에는 거의 비슷한 것을 갖고 있는 것도 많고.. 앞으로 구매하려고 하는 것들도 있구요.

조금은 독특한 취향이고.. 이또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즐거움이고 개성이라 생각하는데..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감춰진 비밀 - 남친에겐 비밀도 아니지만 - 을 갖고 있다는 건 회색빛 일상을 컬러풀한 느낌으로 바꿔주는 즐거운 촉매제랍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2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휴~ 이미지가 상당히 많죠~ 여기까지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댓글 8개:

  1. 남자보다 종류도 다양해서 선택권도 많아 보이지만 그만큼 구매에 어려움이 있을듯,,

    답글삭제
    답글
    1. 요새같은 인터넷 구매.. 해외직구가 활성화된 상황에서 전혀 어려울게 없어요 ^^

      삭제
  2. 31번 44번 107번은 웨지같네용! 웨지에대해 포스팅 한번더해주실수있나요?

    답글삭제
    답글
    1. 네.. self wedgie라고 할수 있겠네요.. 흠냐.. 웻지 이미지만 따로 포스팅 말씀이신가요..?

      삭제
    2. 네! 이미지위주로요! 사진에대한 설명도있으면 좋구요! 웨지포스팅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다양하고 좋은글 많아서 잘보고있습니다! 웨지가 제 취향이라 한번더 포스팅해주시면 감사해요!! :)

      삭제
    3. self wedgie는 쉽게 찾을수가 없네요. 군데 군데 걸리는게 있으면 모아 뒀다가 나중에 해 볼께요~

      삭제
    4. 네!! 감사합니다 :D self wedgie가 아니여도 wedgie는 전부 다좋아요 오히려 시사하는 wedgie가 더좋기도해요ㅎ!!

      삭제
  3. 네! 이미지위주로 다시한번요! 설명도간단히 있으면좋구요! 블로그에 다양하고 자세한좋은글들이 많아서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웻지가 제 취향이라서 한번더해주시면 감사해용!!! x)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