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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2일 화요일

Sheer함의 매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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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세이브해 둔 Sheer Beauty를 방출합니다~
간단히 코멘트 하면서 넘어가 볼까요?
그동안 너무 퍼올리기만 한 것 같아서 ^^

제가 대충 올려도 이웃분들께서는
그중에서 맘에 드시는 모델은 잘도 골라내셨기에
별로 걱정은 안됩니다만~

오늘도 엄선한 작품은 아니구요..
세이브했던 이미지를 구글에 아카이빙해두는 정도 기분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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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보이긴 하는데요~
이런 씬은 퍼블릭 비치에서는 힘들겠고~
풀빌라 같은 데 놀러가서 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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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비율이 다소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역광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나치게 발달(?)한 상체..
튼실한 허벅지..
상대적으로 짧은 오른쪽 종아리..
뭔가 언밸런스하네요..
혹시 뽀샵의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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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와이셔츠만 위에 걸친 여성의 모습이
남자에게 로망이라는 것을
블로그 하면서 알게되었답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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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마구잡이로 세이브하다보니
화질도 일정하지 않고..
해상도도 제각각...
예전같으면 고화질 찾겠다고 눈에 불을 켤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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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r beauty 포스팅하면서 새롭게 시선이 가기 시작한
올인원 언더웨어
잘 골라 입으면 섹시한 분위기,
청순한 분위기..
그 경계에서 왔다갔다 하는 분위기를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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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눈이 좀 이상한가..
배꼽 위치가 좀 삐뚤어진 것 같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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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황금빛 이미지네요.
네이버 짤방은 이걸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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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ㅡ.,ㅡ^
비정상(?)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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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란제리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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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도 짤방으로 쓰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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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듯 잔잔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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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으로 이렇게 담아내는 능력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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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질이 넘 구리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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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이미지 중 하나~

전 일단 창가에 있는 이미지에 기본점수 왕창 주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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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올인원은 별로..
올인원 계열이라기 보단
피시넷 바디웨어라고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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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맘에 드네요~
아주 살짝 오른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겨
콘트라포스토를 취했는데
워낙 S라인이 출중해서
제대로 뒷태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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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갑작스레 비가 온 날
이웃 한 분께서 의도치 않은 시스루 경험을 했다고 하셨는데...
갑작스런 비를 만나면 정말 당황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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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패션~
Catherine Bell이라는 배우 겸 모델이라는데..
전 잘 모르는 분~

원래 이런 nip slip을 즐기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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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Lingeries 브랜드 Anais Aura~
실용적이진 못하죠~
이벤트용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뽐내기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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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맘에 드는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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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좀 더 좋았으면 싶네요.
오늘의 마음에 드는 이미지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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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비현실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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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현실적이고 감성적입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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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상하면서 몇 자 적다 보니 금방 다 지났네요~

담 시간에 만나요~ ^^*
여러분은 특별히 어떤 이미지가 맘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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