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oore의 신작이 나왔길래
습관적으로 클릭했는데
오옷~~ 이번엔 남자 모델 !!
남자 모델은 어떤 식으로 표현했을까 너무 궁금했어요.
Ben Moore의 (제가 아는 한)
처음으로 남자 모델 쓴 작품이거든요.
보통 여성모델들은 처음부터 실내에서 분위기 잡는데..
이 남자는 밖을 거닐고 있네요.
언제나처럼 본격적인 스토리는 집안에서 시작됩니다.
분위기 괜찮습니다..
좋은 흐름이죠..~ ^^*
겉보기와 다르게 속은 아주 제대로~!
멋지네요~
무엇을 생각하는걸까요..
오늘의 베스트샷으로!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로 좀 아쉬움이 남는데요..
여성 모델을 쓴 작품에 비해 표현력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
아니면 공감.. 감정이입이 안된다고 할까..
여성모델이 등장하는 연작들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술 스토리가 연상되고
자연스레 감정이입이 되어 나를 대입하게 되는데..
남성 모델은 그게 쉽지 않네요.
여성모델을 쓸 때의 표현의 과감도에 비해
남성모델은... 뭔가 아쉬워요....
첫 작품이어서 그럴 것이다~ 생각하고 ^^
다음엔 좀 더 한걸음 나아간 표현력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