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즈 핵이빨 사건을 이용한 섹스 토이가 스웨덴에서 등장했는데요.
핵이빨로 앙~ 하고 손가락을 물고 있는데..
사실은 요렇게 BP를 앙~ 하고 깨물게 되는거죠..
이런 제품을 Nipple Clamp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sex toy라기 보다는..
Bondage가 디엣관계에서 많이 쓰이는 성인 용품이죠.
BP가 지나치게 민감해서 너무 고통을 느끼는 펨섭이라면
사용하기 힘들 것 같구요.
혼자 즐길 때 쓰기에도 좀 애매한 장난감이죠..
역시 클램프는 파트너와의 플레이에 쓸 만해요..
혼자서야 손가락으로 충분하지 않겠어요..?
물론 파트너와 즐길 때도 손가락을 쓸 때도 있겠지만..
너무 아프지 않게~
손가락 다음 단계라면 실이나 끈을 이용하는 건데요..
본디지에서는 마로 된 실을 많이 쓴답니다.
미끄러지지 않고 타이트한 느낌을 준다지요..
빨래 집게는 좀 너무 없어보이지 않나요? ^^
정말 꿩 대신 닭... 아니 참새.. 뱁새.. 정도 레벨이랄까..
여기부터는 좀 본격적인 클램프들인데요.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다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 소프트한 본디지를 즐기기에..
너무 아픈 것은 딱 질색... 이지만..
파트너가 흥이 오르면(?) 어쩔수 없이 같이 보조를 맞춰야 할 경우도 있죠..
보기만큼 아프지는 않아요 ^^
BP 피어싱도 하던데요모 ㅎㅎ
저에게는 넘사벽... ㅠㅠ
BP Clamping을 당하고 체인이던 줄이던 파트너(멜돔)의 손에 들어가면
펨섭은 무력해질 수 밖에 없어서
그의 손짓에 따라 펨섭의 고통과 쾌락이 결정되죠..
온전히 나를 맡기고 즐겨야 서로에게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너무 전문적으로 보이고.. 기계적으로 보이는 클램프는 약간 무서운 느낌도 들죠?
클램프에 추를 달아 더 괴롭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건 비추입니다..
진짜 마저키스트 취향이 강해서 고통이 강할수록 쾌락이 강해지는 타입이 아니라면
이럴 필요없겠죠..
위에 나온 몇 개 정도의 다소 소프트하지만
충분히 예속감을 느낄 수 있는 클램프 정도가 딱 좋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