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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포스팅했던 내용 중에
집안일하면서 지루할 때
혼자서 이런 저런 코스프레나 역할극을 한다고 쓴 적이 있는데요..
봐주는 사람 없어도 혼자 가장 섹시한 모습으로 청소기 돌리기나..
우아하게 빨래 널기 등등..
오늘 어쩌다 이런 장르의 이미지들을 몇 개 발견하게 되서
아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모아봤어요.
남자분들의 로망 중의 하나가
속옷 안 입은 아내가 에이프런만 두르고 요리하는
뒷모습이란 얘기를 들었는데요..
과연...
보일듯 말듯한 애플힙이 에이프런 사이로 아른거리면
정말 섹시할 것 같네요!
오늘은 비슷한 컨셉의 이미지들을 한번 감상하실까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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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각도가 그래서 그런가..
진짜 짝궁디인가..
약간 살집이 있는 몸매지만
탄력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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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다는 다른데 관심이 많아 보이는 눈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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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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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속옷도 한번 트라이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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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넘 좋아요~
사실 전 남친이 언제 요리해 달라고 할까봐 전전긍긍.. ㅎㅎ
평소에 요리 못한다고 공언을 해왔지만
막상 일말의 기대가 있지 않을까 해서..
이정도 계란 프라이라면 해줄수 있지만...
아무래도 요리 자체보다는
옷차림으로 커버해야 하지 않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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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로망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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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분위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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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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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흉내조차 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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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익숙한 풍경인데요 ㅎㅎ
반신욕을 즐기기 때문에
주말마다 욕조 청소.. ㅠㅠ
걸르면 분홍 곰팡이가 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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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엎질러 놓고 너무 시크한 표정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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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컨셉.. 좋았어요..
참고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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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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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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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좋네요~
엇.. 어느덧 다 왔네요..
이제 남은 건 실전 응용!!
적재적소에 활용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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