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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0일 화요일

Ben Moore 신작 - 언제나 홀로인 그녀~


어느 나라의 풍경인지 궁금해지는..
삼색기 스타일인 것을 보면 프랑스인듯 하기도 하고..
하지만 어느 나라인지가 중요한 건 아니죠~


Ben Moore의 신작이 얼마전에 나왔길래
포스팅해야지.. 하다가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Ben Moore의 아파트 시리즈는 모델만 바뀌지
대부분 비슷한 컨셉이에요.
나쁘게 말하면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모습.



예전에 이 시리즈를 처음 접했을 때는
정말 공감도 많이 되었고
사진 속의 모델들에 감정이입도 팍팍 되서
보는 대로 스토리가 줄줄 샘솟았는데..

이거.. 남친이 생긴 영향인지..
그때만한 감성보다는 매너리즘이라는
비판의식부터 드니..
사람이 간사한 것인지 ^^*


오늘도 그녀는 혼자 아파트에서..
창가와.. 복도를 서성이며
고독을 혼자만의 방법으로 승화합니다.

가볍게 훑고 넘어가 주세요~






















 


  


Ben Moore 시리즈가 계속 비슷한 톤으로 간다면..
음..~

아니에요..
또다른 창의적인 작품으로 돌아올 것이라 믿으며~
가볍게 마무리합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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