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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8일 수요일

남용되었던 보지의 기억

 


어제 텀블 DM으로 어느 분께서 영상을 하나 공유해 주셨는데요. 제가 중국에서 출장 갔다가 윤간당했던 장면이 이렇지 않았을까 한다면서...

한동안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의 기저에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흔적으로 남았던 사건이죠. 저 영상은 아마 기획된 AV의 한 장면이겠지만 당했던 상황이야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기억이 제대로 나는 것은 아침에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후부터지만... 여러 남성의 정액을 받아들이고 씻지 않고 뒀다 일어났을 때 보지 속의 특유의 느낌이라던가.. 몸에 여기저기 남아있는 말라붙은 밀가루풀 같은 것들.. 군데 군데 나 있는 손자국들은 매우 거칠게 다뤄졌었다는 방증들이었죠.

기억 속에는 꽤나 오래전 일어났던 일 같은데 따져보니 코로나 터지기 바로 전 해의 봄에 있었던 일이더라구요. 

아마 여럿에게 강제로 당하는 상황을 내 의식이 그대로 다 기억하고 있다면 온전한 정신으로 견뎌내기 어려웠겠지만, 밤새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보지가 실컷 남용되고 난 후에 스물스물 떠오르는 단편적인 기억들은 내가 겪을 일인지 다른 여자가 겪을 일을 관망하는 건지 모호하게 느껴질 정도로 큰 상처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기꺼이 사용되고 봉사하고 길들여지고 범해지고 바쳐진다는 펨섭의 기본 정신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기에 의도치 않은 남용의 기억도 쾌락의 재료로 변용되는 거겠죠.





꿈에 제 보지를 파고들었던 쥐는 "보쥐"라고 한다네요... ㅎㅎㅎㅎㅎㅎ 

댓글 15개:

  1. 꿈에 파고들었던 쥐는 자쥐가 아닌가요~^^내자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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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꺼이 사용되고 봉사하고 길들여지고 범해지고 바쳐진다는 펨섭의 기본 정신"
    포장하지마

    모두 너의 의지였자나
    하고 싶어서 한거자나
    저영상보다 더 했을거다
    아마 노래방에서부터 돌려졌을거고
    전화나 메세지받고 와서 싸고갔을거다
    물론사진이나 영상 남아 있을거고 말야
    전혀 의식이 없었다고? 풉
    산장에서도 비슷했을거다
    남용이 아니라 너의 눈이 빤짝거렸을거고
    그때를 기억하면 촉촉을넘어 홍수가 날거다
    디엠보내며 친한이들과 갱뱅은 어떠냐?
    무척 하고싶지?ㅋ
    즐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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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남용...보다는
    내돌리다가 맞는 듯~~
    물건을 함부로 내놓아
    여러사람이 손이 가게 하다..

    내돌리는 개보지도 되고 싶고~
    단아한 꽃보지도 되고 싶고~
    철없는 보지의
    자지수집은 계속 됩니다~~~!

    가차장은 요즘 어케 지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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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당사자의 의사와 전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당했던 고통스런 윤간의 기억이 윤색의 과정을 거쳐 어떻게 쾌락의 재료로 이용되는가 했는데...???

    "기꺼이 사용되고 봉사하고 길들여지고 범해지고 바쳐진다는 펨섭의 기본 정신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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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돌림빵 당했던 보지의 기억이
    쾌락의 재료로 변용되었다면
    윤간이던 갱뱅이던 펩섭 헤연의
    좆집은 그야말로 독보적인
    다다익선의 보지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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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혜연의 로망은 이미지컷에서 처럼
    흑옵과의 갱뱅 섹플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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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동영상과 사진들이 완전 내 취향인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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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근데 그 예전걸 기억해서 리얼한 저런걸 찾아서 보낼 정도면. 여기도 고인물들 임을 인정 ㅋ
    나도 당신들도 다 알고있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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