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다양한 남자들이 있고, 저마다 가지각색의 자지를 달고들 있지만, 단연코 우리 소추 팀장님 자지가 만나본 남자들 중에 소추 넘버원이라 하겠다.
지난 몇 달 간 그는 스스로 멜섭으로의 정체성을 찾아간 것 같다. 처음에 선물한 cock cage 이후에는 자기가 알아서 다양한 cock cage, cock ring, 남성용 섹스 토이를 알아서 구비했다.
평소에 혼자도 사용하고, 함께 플레이할 때도 사용한다. 혼자 사용할 때마다 보고하고 (보고하라고 지시하지도 않았었다) 그 느낌과 나에 대한 감정을 적어 보낸다.
콕 케이지와 함께 세트로 사용하는 불알링.. 이랄까.. 콕 케이지는 먼저 불알을 모아 링에 집어 넣어 구속한 후에 자지에 케이지를 덮어 링에 체결하여 구속이 완성된다. 발기가 일어나도 체결된 링이 불알에서 빠져나오지 않는 한 케이지는 벗겨지지 않는 구조다.
팀장님은 언제부턴가 그 링을 케이지 없이 착용한다. 콕링이 아니라 불알링이라고 해야 할까? 불알링을 한채로 펠라를 하면 불알 두쪽과 소추까지 입 안에 세트로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된다. 이름하여 한입 고추.
다른 남자와는 절대 할 수 없는 경험이다. 소추 팀장님 덕분에 남자 자지를 꼼꼼히 관찰하게 됐고 소추는 불알로 자지를 덮어 없는 것처럼 만들수 있다는 것도 알게됐다. 그 상태로 입안에 넣을수 있다는 건 인체의 신비가 아닐까?
목젖을 찌르고도 남는 자지가 있는 반면 불알 포함 한 입 꺼리 자지도 있는 다양성이 즐겁다.
반대로 소추 팀장님이 어딘가에 나처럼 끄적이고 있다면, 그 블로그 독자들에게 내 보지는 뭣이라 불리고 있을까?

최고의 명기
답글삭제혜연 보지는 신비할것 같음 ㅋ
답글삭제소추이지만 혜연보지를 언제든 탐닉할수 있는 팀장님은 우주의 모든 운을 타고 나셨네 ~
답글삭제한입만 입보지
답글삭제물많은 개보지
[365 오늘]
답글삭제피지배적 상황을 점차 인정하고
끝내 결혼까지 한 이후
두 번째 이야기
섹스는 무엇일까
의사소통의 수단 중 하나일까
발정난 보지
답글삭제혜연의 보지는 외양과 내실이 다른 보지~~
답글삭제겉으로는 핑보로 경험이 별로 없는 보지~~
속으론 수 많은 좆을 섭렵한 다다익선
보지~~
그나저나 요즈음에 짜가 멜돔성 방의 좆집 노릇을 폐기 처분한 후에 펩섭의 욕망 이 최고 수위에 이르면 그 충족은 어떠한 해법으로?
답글삭제-소추남을 멜섭 노릇하게 만들어 어정쩡
한 펩돔 흉내 노릇!? ×
-변태적 컨셉이 아닌 건전한? 섹스타일의
피티쌤과의 노멀한 섹플!? ×
-이미 소원해진 예전 주인님에게 스팟성
sos!? ×
다시 태어나도 절대 만날수 없는 보지~~
답글삭제죽어도 한은 없다
-혜연사랑-
소추라고 놀리지 마요 ㅎㅎㅎ
답글삭제선녀보지
답글삭제요부보지
명품보지
성녀보지
제 것도 혜연씨 입에게 먹히고 싶은걸 어쩌죠...
답글삭제명기죠~
답글삭제roqh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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