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중에 아이유 노래를 듣는다. 워낙 발표한 곡이 많아 들어도 들어도 새로운데, 매혹적인 음색에 흥미로운 제목의 곡이 있다. "입술 사이(50cm)"라는 곡
Oh darling 넘지 말아요
두 입술 사이 거린 아직까진 50cm
달콤한 말로 뻔한 말로
착한 나를 유혹하려 하진 말아주세요
이렇게 시작하는 곡인데, 묘한 상상력이 발동한다. 그동안 조교 아닌 조교를 통해 각인된 개념은 입도 보지고, 보지도 입인지라.. 음순은 자연히 입술로 치환된다. 두 입술 사이 거리까지 50cm라는 가사는 아직 다물고 있는 음순이 벌려지기 직전이라는 상황으로 그려지고 만다.
흔한 가사에서 다른 장면이 쉽게 연상되는 것은 경험의 결과다. 많은 경우 묶여있는 상태로 삽입을 기다리며 음순이 노출되곤 했던 경험이 조건반사처럼 작용한다. 좀 더 자신을 지켜달라는 청순한 소녀의 고백이 그만 음란한 디엣플 장면으로 바뀐다.
Hush hush baby, push me oh baby
이 작은 부탁만 들어줘요
Hush hush baby, cherish me baby
노래의 마지막 부분이다. push의 sh를 ʃ 로 정확히 하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pussy" 로 들려버린 것은 출근길 몽상에 느낌표를 직어 버렸다. 적당히 촉촉히 젖어 시작하는 아침.. 나쁘지 않다.

벌어지지 않게 청테이프 붙이고~
답글삭제입보지에 티팬 물리고~~
자지로 뺨 때리고~~~
오늘은 철없는 보지 ..
꽉 다물고 근무 하시길~~~
입술과입술?
답글삭제보지와보지 사이인가?
입보지와 아래 보지 사이~
답글삭제push와 pussy 사이~
디엣플로 체화된 펩섭의
암캐 다운 발상이네요~^^
어느 정도 성감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답글삭제하지만 넌 별로 였다는 생각이드는게 니가 야멸차게 거부해도 너의 성감 매력에 빠진 수컷은 널 놓아주지 않고 (소유의 의미가아니라)널 원할텐데
어느누구도 널 원하지 않는다는거다
니가 원할뿐이다
마치 원나잇 상대같이
원나잇이 계기가 되어 오래 보는 사이로 자유롭게 서로를 원하기도 하는데
그러지 않는 이유가 많은거다.
밝히고 잘주는데 맛이없다는거지
케겔을 그렇게 해서 자지를 맘대로 조절하는데도 많은 남자가 니곁을 떠났다는게 그걸 말해주지
노래가사하나 에 촉촉히 젖는데 오피스 남친들이 없는 이유이기도하고
아침일찍 출근해 사무실 구석에서 맛보는일탈 비상계단에서 입틀어막고 즐기는 일탈 조차 할 사람이 없는거지 넌
니가 쓴 글속 이미지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데 그러지 않는건 주면 먹기는하는데 별로 손이 안가는 너란거지
그리고 섹스어필할 외모도 아니란거고
미스터방이 너의외모에 꽂혔으면 보지만 찍자고 했을까?
척척히 젖었으면 팬티벗어서 남자화장실에 던져버려ㅋ
티내지 않고 아닌척해서 그렇지 그정도는 다 생각해 노래듣고 티안나게 실실쪼개는 보지가 근질거리는 것들은 다.
한글이 좋긴 좋구나... 벌레들도 사용할 수 있는거 보면 ㅋㅋ
답글삭제두입술할때부터 아랫입술생각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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