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에서 원하는 이미지가 있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했더니
별로 요청 들어온 건 없는데
붓카케, facial cumshot이랑
office slave 요청이 들어왔었네요.
우선 붓카케 이미지부터..
원래 붓카케는 뭔가 액체 같은 것을 끼얹다, 붓다
정도의 의미인 일본어인데요.
대표적으로 우동집엔 붓카케 우동이라는 메뉴가 있죠.
냉우동면에 쯔유를 살짝 붓고
각종 고명을 얹은 쫄깃하고 짭짤한 우동입니다.
근데 sex 관련한 쪽에서 붓카케는
주로 여러 남자가 한 여자의 얼굴에
사정을 하는 장르(?)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얼싸로.. 좀 넓게 보고 얘기할께요.
저는 질싸 당하는 거 좋아해서 그걸 제일 선호하지만
얼싸도 마다하진 않습니다.
얼싸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거든요.
얼싸 당한 경험이 적은 초기에는
남자들 얼굴 쳐다보고 eye contact 하느라
눈을 뜨고 얼싸를 받았는데요
눈에 정액이 들어가기도 하더라고요.
눈에 튀어 버리면 표정관리고 뭐고
찡그릴수 밖에 없죠.
의외로 쓰리고 눈물나다가 충혈도 되더군요.
자연스레 눈을 감고 받게 되는데
눈을 감고 있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뜨끈하고 걸쭉한 정액이
쏟아집니다.
주인님의 쾌락의 증거를 얼굴로 기쁘게 받겠다는
마음을 갖고 받아들입니다만
맘대로 조준되는 것도 아닐테고
사정의 강도도 그때 그때 달라서
얌전하게 뿌려지는 경우도 있고
콧구멍에 들어가는 경우,
머리카락에까지 뭍어버리는 경우 등등
다른 곳에 비해 얼싸는
뒷처리가 좀 귀찮기는 해요.
저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정액은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지
얼굴에 사정된 거 식은 담에는 별로....
뒷처리가 좀 거시기 하기 땜에
얼싸는 첫 샷이 아니라
파이널 샷으로 하는게 전체 분위기에도 좋죠.
얼싸를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여성은
아무래도 펨섭 성향인 쪽이 많겠죠?
사랑하는 사이에서 남성이 원하기에
어쩔수 없이 허용하는 여성들도 있겠지만
얼굴의 상징성에 비추어 사정을 얼굴로 받는 것은
자존감에 상처를 줄 수도 있을 거에요.
자발적으로 자신을 낮추고
기꺼이 상대의 쾌락을 위한 성노예로 봉사하겠다는
확실한 마음이 없다면 말이죠.
대부분 이미지가 상업적 용도로 찍은
포르노에서 나온 것이겠지만
대부분 행복한 표정으로 얼싸 당하는
여성들의 모습에서 저도 덩달아 공감이 되는
아침입니다.
남자는 정복감 쩔죠~~~
답글삭제얼싸~샷! 눈 호강~ 굿잡~
답글삭제얼싸는 일대일의 샷~과 일대다의 샷으로~
붓카케는 보통 일대다의 얼싸를 말하는 것으로..
일대다의 얼싸 샷을 보면 산장에서의 orgy 섹파티
의 모습이 연상되네요, 숫캐들의 로망중 정복욕과
성취감을 위한 빠질 수 없는 장면이죠~^^
지금까지 소추님괴의 섹플에서 질싸 플만 하였다면
답글삭제얼싸 플도 시전한다면 소추행의 즐거움을 높일수도..
정말로 섹스의 경지도 아는 만큼 경험한 만큼
답글삭제받아들이는 자세 여하에 따라 그 쾌락감과
즐거움도 달라 지겠네요!
섹파가 원한다면 기꺼히 얼싸를 받고
답글삭제온전히 성노예로 봉사하는 데에서 쾌락을
느끼는 펨섭의 그 마음을 알듯 모를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