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하는 새 또 일주일이 지나버렸습니다. 증상은 완화되었지만 컨디션이 완전하지는 않은 상황에서 재택근무하며 이번 주를 보냅니다. 이직 후에 이렇게 장기간 재택한 것은 처음이네요.
예전에 재택근무하며 느꼈던 장단점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세이브하는 것은 너무 좋은데, 근무 시간이 오히려 지나치게 길어지는 점.. 일과 생활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점은 여전합니다.
이번 주엔 줌미팅 할 때 용감하게 화면에 비치는 상의만 챙겨입고 하반신은 달갈 모양 바이브를 삽입하고 팬티는 입고 진행했거든요. 이젠 얼굴이 생기있어 보인다는 덕담도 들으면서... 근데 미팅 중간에 뭐 좀 가져올게 있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정확히 카메라 앞에 하반신이 드러나게 된 거에요.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줌미팅 실수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되는건가 머릿속이 하얘지는 찰나였는데... 다행히 video off를 해 놔서 흑역사를 막을 수 있었네요. 미팅 초반에만 video/audio on으로 하다가 중간부터는 audio는 필요할 때만 on하고 video는 많이들 off하는 분위기거든요. 저도 off 해놨기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뜻밖의 초미니 팬티 자랑할 뻔..
위의 이미지는 텀블에서 보다가 재밌어서 다운해 둔건데요. 흥미로운 포인트는 첫째, 제모한 소추를 케이지 안에 가두고 목줄처럼 연결해서 지배권을 갖는 모습. 제가 구매해서 팀장님 드린 것들은 케이지 단품이어서 줄을 연결할 순 없는데.. 이런 거는 상품 리스트에서 본 기억이 없네요. customize해서 제작해야 하는지..
둘째, 소추를 대신하는 복근이 거대한 발기한 페니스 모양으로 울근불근하네요. 전에 전철 탔을 때 제 등뒤에서 비벼대던 거대 남근남... 제 상상 속의 그 자지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발기한 페니스가 최소한 배꼽 위까지 올라왔어야 가능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셋째, 아마 이 그림에서 저 자지가 소추라는 의미로 그렸을 텐데.. 진정한 소추만 올해 들어 보다보니 웬만한 자지들은 다 평균이상으로 듬직해 보인다는 거... 저 이미지에서 케이지가 큰 거지 들어있는 물건은 훌륭한 사이즈로 보여요.. 눈높이가 낮아져서 담에 다른 남자 만날 때 이점이 될수도 있겠네요.
정신없는 최근 2주간을 보내다보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했고.. 대선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 됐습니다.
모두들 현명한 선택 하시길~!
섹쉬한 혜연씨의 공백은
답글삭제수많은 남정네들을 애태웁니다
책들 소개도 해주시고~~
주변 자지들 근황도 알려주세요~~~
곧 경칩인데 철없는 보지도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
대물 맛도 봤으면 ~~^^
작가의 의도는 아니었을것 같은데도 복근의 모양을 거대 자지로 상상하는 혜연의 놀라운(?) 남다른(?) 관찰력에 크으으~ 하게 되는군요
답글삭제컨디션 왼전히 회복하시고 디엣플의 진정한
답글삭제참뒨 맛을 엔조이 해야죠~^^
비록 소추이지만 대물 모양같은 복근은 대단하네요!
살아있네요.~~^^ 다행이다.
답글삭제코로나 회복에 도움 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잘 섭취하는 법
답글삭제권순일 기자 2022년 2월 24일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유익균으로 불리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를 섭취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이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네카 그룹의 ‘에이비-바이오틱스 에스에이(AB-Biotics SA)’ 연구팀은 16세에서 60세 사이의 코로나 확진자 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입원할 정도의 중증은 아닌 사람들이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개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게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든 캡슐을 복용하게 하고 다른 그룹에게는 위약(가짜 약)을 제공했다. 연구 결과, 캡슐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그룹은 53%가 한 달 안에 코로나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위약을 섭취한 그룹은 28%만이 회복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로 장내 유익균이 늘어남으로써 면역체계를 증강시켜 염증을 제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Probiotic improves symptomatic and viral clearance in Covid19 outpatients: a randomized, quadruple-blinded, placebo-controlled trial)는 ‘거트 마이크로우브스(Gut Microbes)’에 실렸다.
◇ 프로바이오틱스 잘 먹는 방법
연구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요거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증강되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 또, 크론병이나 염증성 장 질환, 식품 알레르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는 중이다.
요구르트 등에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위산에 약하므로, 빈속에 먹기보다는 식사 중이나 식후에 먹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식품 알레르기나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의사와 프로바이오틱스를 어떻게 섭취할 것인지 상담하는 게 좋다”며 “무턱대고 많은 양의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도 복부 팽창과 설사 같은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요구르트 먹기
현대인들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장 속 유익균이 힘을 발휘 하지 못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신선한 요구르트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유산균이 장에서 좋은 기능을 발휘하려면 장까지 도달해야 한다.
장에 도착하기 전 만나는 담즙산과 위산 등에 견뎌야 하고 장벽에 잘 흡수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산도를 떨어뜨려야 한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물을 마시고, 요구르트 등의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면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 좋은 요구르트 고르기
유산균이 많이 포함된 요구르트를 먹어야 한다. 이 때문에 제품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플레인 요구르트의 경우만 하더라도 과당이나 인공감미료 등이 첨가돼 있다. 요구르트 중에서도 당 함량이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높은 제품은 피해야 한다.
△ 김치 잘 먹기
김치의 유산균은 다른 유산균에 비해 위산에 강하기 때문에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비율이 높다. 또한 장벽에 부착하는 능력, 독소제거 능력 등이 뛰어나다. 국물이 많은 백김치의 경우, 더욱 많은 양의 유산균이 함유돼 있어 유산균을 섭취하기 안성맞춤이다.
△ 채소와 함께 섭취
채소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장 속에서 유산균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실제로 채소와 유산균을 함께 배양한 실험에서 유산균이 급속도로 번식해 수가 기존보다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덧붙여서...
답글삭제쇼핑몰에서 프로폴리스(천연항생제로 알려져 있어요)검색하셔서 드세요. 역시 회복에 크게 도움됩니다.
선거가 벌써? 쥴리가 영부인 ㅠㅠ
답글삭제세상사 인과율에 따라 돌아가는..
삭제사필귀정!!!
노 팬티에 바이브를 보지에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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