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BDSM 테스트 결과를 받았는데요.
먼저 (-) 성향을 보인 것은 사디스트, 마스터, 헌터, 브랫 등의 순이고요. 강한 (+)를 보인 것은 디그레이디, 펫, 스팽키, 서브미시브 순이네요. 바닐라 성향은 +/- 제로수준이고요.
저하고 비교해보면 디그레이디는 공통적으로 높은 성향인데, 저는 로프버니가 있었고, 사디스트, 바닐라, 마스터만 (-)이고 나머지 항목은 다 (+)였었죠.
팀장님은 심각한(?) 수준의 성향자는 아니지만 저하고 성향이 비슷한 항목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런 책도 있는 거 보면 팀장님의 발 집착이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 발을 좋아한다는 것이 분명 디그레이디의 강력한 신호였다는 게 검증이 된다고 할까요?
그리고 이번에 추가로 구매한 cock cage는 이 정도로 초소형인데요. 어제 착용시켰던 것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것보다 조금은 여유가 있는 거구요. 이런 애들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사이즈를 자연스레 점점 줄여가는 상황이 되네요?
어제 착용 소감을 들어보니 거세당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평소에 다리 사이에 있던 존재감이 사라지고 뿌리가 잘린 느낌이라고요. 솔직히 소추가 달려 있었다고 얼마나 존재감이 있었을까 싶긴하지만.. 그래도 본인에겐 느낌이 달랐나 봐요.
어제 화장실에 가야 하는데 저에게 열쇠를 못 받아서 여자처럼 앉아서 cock cage를 한채 소변을 봤고 화장지로 닦아낸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수치스러웠지만 제가 시킨 것이기 때문에 기꺼이 즐거운 경험이었다나요.
디그레이디 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해선 제가 좀 분발해야 겠어요. 모욕적인 언사 연습도 해야 할거 같고.. 주말 동안 경험한 것도 있으니 제법 흉내는 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
빨리 super micro cock cage가 도착해서 요런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네요.
아예 대물이 아니면 마이크로가 나을지도요 ㅎㅎ 제 취향은 저도 모르겠네요~
역쉬 맞는 부분이 있네요
답글삭제섭인 혜연씨의 눈엔 보인 모양이네요
서로 비슷한 취향을 가졌다는 것을......
저런 상황을 만들수 없는 자지를 가진게
답글삭제아쉽지는 않네요~~~~ ㅎㅎ
세상은 넓고 자지도 가지가지? 어라 가지자지?
소추 팀장은 확실히 멜섭 성향이 있네요
답글삭제초대물 가지자지~~vs 마이크로 소추~~
펩섭 혜연~~vs 펨돔 헤연~~
정말로 극과극의 섹플 상황을 넘나드네요
주말에 특이한 경험담도 포스팅 해주세요~^^
두둥~~ 개봉박두~~ "투섭스"
답글삭제돔을 가장한 섭과 섭이 첨인 섭의~~
좌충우돌 SM 기행기~~!!
동시상영..
철없는 보지와 단무지 자지~~~
빅좆 가지자지의 본캐(메인 디쉬)에 욕망과
답글삭제마이크로 소추의 부캐(사이드 디쉬)에 욕망을
어떻게 모두 충족하느냐가 또 하나의 이슈네요.
소추팀장,가차장,미스터방,주인님 등의 관계가..
소추 팀장님에게 콕케이지를 장착시키는 목적은?
답글삭제그냥 섹플 놀이로 서로에게 흥미와 재미를 주기위해~
수치심을 유발시켜 상사를 복종시키려는 의도로~
당신은 내 소유물 이라는 생각을 각인 시키기 위해~
소추로 인한 섹욕 충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등, 혜연님의 의도를 알고 싶네요.
점점 길들여 지겠네요~~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도
답글삭제기대해 볼께여 가지차장은 잊으시길...
-혜연사랑-
+,-보다 최소 120-130정도의 수치가 있는지,
답글삭제그정도 되어야 관심이 있는거라서요.
150정도면 이미 플을 즐기는 수준정도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