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일상용품을 이용한 bondage

퍼플님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제대로 SM, D/s를 하려면 장비빨도 좋아야 한다는 꼭지를 썼었는데요. 장비빨이 좋으면 빠르고 전문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sub 입장에서도 뭔가 안심이 되고 신뢰가 가서 플레이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장비가 없다고 즐길수 없는 것은 물론 아니죠. 갖고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도 BDSM 플레이를 해 보고 싶다. 파트너가 변태적으로 희롱당하기를 원하는 전제 하에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면 빨래 집게와 실만 있어도 갖가지 BDSM이 가능해요.

충분히 예상하셨겠지만 유두를 실로 묶는 것은 기본. 실은 강도를 조절해서 묶을 수도 있고, 매우 타이트하게 묶어서 웬만큼 강하게 당겨도 유두에서 벗어지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죠. 강도 조절이 안되는 nipple clamp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유두가 약한 분들은 피부가 좀 벗겨지고 딱지가 앉아 며칠 가는 것은 감수해야 할 사항이고요. 플레이 후에 후시딘 같은거 발라두는게 좋죠.

유두에 실을 묶는 플레이는 외출해서도 플레이가 가능해요. 여름에는 티가 나겠지만 그 외에는 소매로 실을 빼서 주인님들이 손에 들고 있으면서 언제든지 잡아 당기며 희롱이 가능하죠. 중간에 실이 빠지면 김이 새니까 단단히 고정시키는게 필수~  유두 외에도 신체 여러 군데에 장치를 해 놓으면 다양한 자극이 가능해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죠.


좀 더 노력(?)하면 클리토리스도 string bondage가 가능합니다. 아마 신체 구조상 불가능한 여성들도 있을텐데요. 대부분 잘 드러나지 않는 클리를 음순을 벌리고 발굴(?)해서 발기시켜 사이즈가 나오게 하고 최대한 뽑아내 실로 묶어야해요. 클리 사이즈도 제각각이라 이건 개인차가 심하겠네요. 


음순은 빨래집게로 집어서 벌리고 실을 달아 다리에 고정시키면 질구가 완전개방됩니다. 방치플 할때 흔히 이용하고요. Suction은 써본적 없는데 클리 뽑아낼때 유용하겠죠?


마지막 이미지는 제 기억에 프랑스 제품인데 그냥 은밀한 장신구로 판매된 상품인듯.

암튼 유치해 보이는 일상용품으로
충분히 즐길수 있다는게 핵심~~!!




댓글 8개:

  1. 이번 여행에서 소추팀장을 희롱할 디엣플중
    본데지플이 포함되니요?
    스트링 본데지로 클리를 묶는 것은 처음 보는데
    멜섭이니 클리대신 소추를 묶어 땡기며 희롱할 수
    있을 둣 ㅎㅎ

    답글삭제
  2. 소추 자지에도 수도 없이 묶어서 희롱할 수 있겠네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소추 팀장님 제대로 조교되겠군요. 남자 유두에는 적용 안될거 같은게 아쉽겠어요?

    답글삭제
  3. 클리를 묶을만큼 클리가 거대한가?
    자꾸 개발하면 커짐?
    자전거 탈때 클리 자극땜에 못탄다고 하고
    팬티 구명난거로 클리가 나왔다고 한거 보면
    평소에도 클리가 노출될정도로 도두라져 있는가봄
    미스터방이 클리 딱밤때려 더 커졌는감

    클리땜에 에피소드 많은거 보면 거대클리인걸로 예상되는데..
    역시 섹녀의 몸인가.. 하..
    아침부터 클리 희롱해서 애액 줄줄 흘러나오는게 모닝커피에 타마시고 싶다..

    답글삭제
  4. 핑보속에 대물 클리가 숨겨져있나요?
    역시 명불허전의 명기!
    섹스의 심벌! 성의 화신!

    답글삭제
  5. 가련하네요 ㅠㅜ
    연약한 부위를...
    본인이 즐거우면 어쩔수 없지만서도 안타까운 마음은 있다는거~~~

    답글삭제
  6. BDSM의 세계?
    고통의 과정을 거쳐서 쾌락의 세계로!
    서로 대척점에 있는 고통과 쾌락~~
    일반인의 시각으로는 쉅게 이해할 수 없는 세계네요.

    답글삭제
  7. 음순을 빨래집게 잡아 벌레놓는다라...
    엽기적이고 음란한 장면입니다.
    그걸 감내하는 심리란?

    답글삭제
  8. 마지막 사진 속 상품 파는 사이트는 예전에 혜연님께서
    빙글할때(?)올려 주셨는데.....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