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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목요일

역시자지 가지자지


회사 화장실 배치가 복도에서 남자 화장실 앞을 지나서 여자 화장실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청소하느라 남자화장실 문을 닫히지 않게 해놨더라고요. 제가 보려고 해서 본 것은 아닌데.. 남자 화장실 훤히 열려있는 속에 소변기가 3개가 있고, 젤 왼쪽 잘 보이는 곳에서 볼 일 보고 팬티에 집어넣는 자지를 목격했네요.

옆팀 젊은 차장님인데 와우~~~ 이것이 가지인가 자지인가.. 한국인 중에 탑급일거 같은 대물 자지를 발견했네요.

의식적으로 노출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짧은 순간 스쳐간 장면이지만 머리 속엔 또렷이 저장됐어요.

역시 자지는 가지인지 자지인지 모를 자지가... 보기좋은 자지가 먹기도 좋다는 결론..

댓글 11개:

  1. 팀장님과 상대적 비교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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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연팀의 새로운 탐구대상이 생긴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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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찰나의 순간을 캐치하는 눈썰미~~~!!
    역시 국대보지 답네요~~~
    섹스와 골프는 눈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흑형이 요런 말을 했다고~~~

    젊은 차장 가지자지가 카메오에서
    비중있는 역할로 자리매김 할까요~~??
    아님, 보다 못해 팀장에게 자지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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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근에 너무 소추만 봐서
    눈이 낮아진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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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옆팀 차장과 삼각관게 되너요?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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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팀장님 정조대 착용한채로 버림받다~

    이렇게나 급 새드엔딩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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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문이 열려 있으니 이럴 때일수록 살짝 노출 해 주는 것이 자지 큰 애들이 주로 하는 장난. 의도적으로 내 놨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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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연히 캡쳐 하셨내여!! 옆팀 차장하고 단둘 당직이라면
    먹을수 있겠죠 ^~^
    -혜연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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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언제가 기회가 되면
    젊은 차장의 가지 자지와
    섹파 관계가 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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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역시자지 기지지지!!!
    포스팅의 표제가 백미~~~
    운율과 의미도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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