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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4일 금요일

가지자지 차장님은 다가갈 수 없는 존재

 


가지자지 차장님... 줄여서 가차장님은 제가 작업(?)하면 안되는 분입니다. 포스팅 댓글에 앞으로의 섹파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요. 그래선 안됩니다.

일단 가차장님은 사내 커플이고요. 와이프가 저 회사 출근하는 즈음에 출산 휴가에서 돌아왔어요. 그 와이프 분은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자매냐고 할 정도로 닮았고, 키가 170 정도 되는데 애 낳았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요.

마스크 벗으면 저하고 다른데 음.. 사내 3대 마기꾼 중의 한 분입니다 :) 일 잘하고 성격 좋고.. 패션은 주로 바지를 즐겨입고, 몸매 잘 드러나지 않는 boxy한 스타일 좋아합니다. 그런 부분은 저하고 많이 다르죠. 저는 회사 다니면서 바지 입고 간 것이 손에 꼽을 정도니까요. 

가차장님이나 저와는 다른 건물에서 근무하는데 점심 때 이쪽으로 건너와 남편 얼굴 꼭 보고 가고요. 저녁은 각자 퇴근하는 분위기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괜히 호감 보였다가는 난리 나겠죠?

꿈 속에서 좀 빌리는 것은 괜찮겠지만요 ㅎㅎ

사실 오늘 와이프 분을 보니깐 좀 질투(?)가 나긴 하더군요. 매일밤 가지자지를 즐길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잖아요. 가차장님은 생긴 것도 시원시원하고 몸도 탄탄합니다. 평소에 과묵하지만 열받으면 한 성격하는 불같은 구석도 있고요. 아마 섹스도 그런 스타일 아닐까 싶어요. 


앞으로 가지자지를 목격할 일은 다신 없겠죠? ㅠㅜ  남자 화장실 청소하는 시간에 가서 서성일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냥 입맛만 다시고 눈 앞에 주어진 소추 연구나 열심히 해야겠어요!

댓글 13개:

  1. 혜연님은 가차장 무기를 가진 부인이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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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전해보는것아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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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첫댓글선점하려다가
    멍때리다놓쳐버렸음
    나과장은가차장보다
    더더닿을수없는존재
    다시마음을비워야지
    그러면꼭채워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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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가갈 수는 없지만 다가오면~~
    철없는 보지를 활짝 벌려 주길요~~
    한국남자 중에 가지자지 흔치 않죠~~
    먹고 나서 실망할 수도 있지만~~

    아마도 가차장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껄요~~
    섹스심벌을 그냥 놔둘리가요~~

    앞으로도 뉴페의 출현은 계속 됩니다~~
    넘 귀여운 나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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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타까워라...소추 연구하다 한번에 대어 낙을생각..음
    어쩔수 없잔아요 그냥 방생해야죠 그래도 생각지 않은
    입질오면 떡잔치?? -혜연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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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차장이 사내 커플이라면 작업 대상으로 삼기에는 상당히 제한요인..그러나 모르는 것이 남여 관계이니.. 가차장이 섹의 고수라면 섹시한 명기의 진가를 알아 보고 다가 올 날이..일단은 미지의 과제로 미뤄놓고 소추님 성감 개발을 위한 노력에 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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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당사자로써 사내커플은 조금 위험함 사무실이 다르긴 하지만 여직원들도 많기에 일거수일투족이 보고되는 느낌임..맘에있는(?)사람도 있지만 상상으로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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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눈만 버렸음
    혜연님의 생각 가지자지 안 본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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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요즈음에 거의 날마다 1~2회 포스팅~~
    덕분에 독지들에게 흥미릅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네요~~
    수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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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크기보다도 사정시간이 짧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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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살실은 섹플은 종합 예술이지요.
    다른 조건들이 같다면 초대물 좆이 의미가 있지만..
    체력,테크닉,플 타임,롤플 각본,섹토이 활용,
    시청미후촉 오감을 이용한 므드 조성 등 배우고
    익혀야 고수의 반열에 오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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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혜연님 같은 명기는 해박한 성지식과 수많은 실전을
    통하여 10여년의 부단한 노력과 내공이 쌓여야
    오를 수 있는 경지라면 정말로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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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차장님 가정을 지켜주고 싶은
    착한 마음씨가 엿보이네요,
    쾌락을 위한 섹욕망 충족에도
    최소한의 성 윤리가 작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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