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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9일 토요일

새벽 독서 준비 중

특별한 책을 특별한 방식으로 읽어볼 계획을 갖고 주말 새벽부터 목욕재개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책을 읽는다면서 무슨 놋북부터 열었느냐 할 수도 있는데... 놋북과 함께 책을 읽어야 하는 상황이서요. 아마 오늘 중에 책 읽은 내용은 올리게 될 것 같네요. 지금 계획상엔 ㅎㅎ

그동안 올리지 않았던 sexy reading series의 연장선에서.. 오늘 새벽에 주운 짤들 공유합니다~




























섹시한 설 연휴 되세요~

댓글 5개:

  1. 한창 디엣플 할때는 새벽에 정액 품고 귀가해서
    포스팅 울리던 때도 있었는데...
    새벽 첫 전철타고 보지 속에 물건들 넣고
    생리대로 붙이고 집에가는 이션이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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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연은 백치미가 아니라 반대임. 흑치미? 지적으로 섹시함. 좋은 작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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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육체적으로 색기가 가득 넘치고
    징신적으로 지성이 충만한
    야누스적인 캐릭터가 여신님의 매력~~

    흑호 새해에는
    소추남을 위한 소확행과
    역시자지 대물남을 향한 욕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라면서~~
    독자들에게도 더욱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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