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들이어서 각각 쓰기는 뭐해 한 포스팅에 모아봅니다.
1. 요즘 생활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업무와 섹스.. 딱 두가지로 나뉜 것 같네요. 다른 문화 생활도 없고, 운동도 거의 못하고, 회사 사람 이외에 만나는 사회활동도 메마른 채 시간이 흘러갑니다. 요즘 하는 일이 뭔가 새로이 역량이 개발되고 커리어가 쌓인다기 보단 시간을 갈아 넣어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업무여서... 일에 대해 결벽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끝없이 집착하게 만드는 성격의 일이에요. 그냥 좀 적당히 하면 편해질텐데 성격이 그걸 허락지 않으니 스스로 고문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나중에 돌아보면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지만 현재로선 주어진 일이기에 허투루 하기 싫은 것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네요.
2. 도수치료
3. 소추 팀장님 상황
소추 팀장님과 cock cage 관련한 테마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아마 본인과 전혀 상관없는 상황이다보니 관심이 적어서 그런거겠죠. 하지만 저야 언제나 그렇듯 제 관심사와 경험을 적는 것이지 타인의 관심에 많고 적음에 그리 구애받는 편이 아닌지라 일단 꽂힌 주제에 대해선 계속 파고들 생각입니다.
소추 팀장님께 총 4가지 cock cage를 선물했네요. 첫번째는 멋모르고 국내에서 고가로 주문했던 철제 cock cage... 가장 소형을 샀지만 팀장님 소추엔 너무 큰 갑옷이 되어 버린 아까운 녀석.. 그리고 나머지 3개는 알리바바에서 주문한 중국제품들인데 아예 micro cock cage로 검색해서 구한 것들인데요. 가성비가 괜찮았어요. 3개 구매한게 국내에서 구매한 첫번째보다도 저렴했거든요.
우연히도 3개가 시차를 두고 왔는데 micro, super micro, ultimate micro 순으로 선물하게 됐어요. 플라스틱 제품 1개, 철제 제품 2개인데요. 팀장님은 차례로 다 써보면서 이 세계에 완전히 빠져드신 듯 해요. 업무중에도 착용하고 있으면 업무에 집중이 더 잘된다고 하시던데.. 아마도 제가 가벼운 성적 자극을 통해 생기를 얻는 것과 비슷한 flow가 아닐까 싶어요.
이런 상태에 대해 아직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하시는 것 같더군요. 인생에서 처음 느끼는 감정선이라면 언어화 되지 못하는 상황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죠.
4. 남자에게 자지란? 에 대한 단상
제가 팀장님께 욕망하는 것은 이렇게 야비한 모습으로 나쁜 남자가 되어 저를 괴롭히고 지배해 주시는 것이지만 현실에서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오히려 제 욕망의 정반대 방향으로 팀장님의 소추로 대표되는 남성성을 자꾸만 제한하고 축소해가고 지워가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계속 머리 속에 맴도는 생각 중의 하나는 진짜로 진짜로 남성에게 자지란 어떤 의미일까.. 아니 역으로 자지는 남성에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일까 하는 점이에요.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이 대부분 평균 이상의 크기와 강직도를 가진 선수급들이었기에 저는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당당한 물건에 대한 경외와 봉사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끓어오르는 경험들을 통해 힘찬 자지 = 당연한 남성성 으로 인식해 왔어요.
그간의 남성들에게 착용시키려 해도 아예 끼우지도 못할 것 같은 작은 cock cage를 착용하는 팀장님 자지를 보며 오히려 자지의 새로운 특성도 알게 됐어요. 제대로 발기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철제 링을 불알에 끼우고 3cm 이내 spec의 cock cage를 씌우면 자지가 더 안쪽으로 눌리면서 한없이 작아질 수 있다는 걸 발견했네요. 뭐라고 설명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불알 위에 철제 클리토리스가 놓여있다가 어울릴까요? 믿기 어려울만큼 작은 공간에 자지를 구속하는게 가능하다는 거... 인체의 신비가 아닐수 없어요. 작은 cock cage일수록 한번 구속하면 열쇠없이는 절대 빼지 못할 상황이구요. 그만큼 저의 지배력은 더 절대적이 되는 거겠죠.
거의 자지를 잃어버린 상황이 된 소추 팀장님은 이제 남성으로서 저에게 어떤 성적 의미가 있는 걸까요? 조만간 이 문제에 대해 팀장님과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볼까 해요.
저에겐 목줄을 채우고, 머리채를 잡고 엉덩이를 때려가며 능욕해 줄 남자가 없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잊은 듯 했다가도 절대 잊혀지지 않는 수치스러운 섹스 신들은 이 밤에도 제 마음 속에 엄습해와 흥건하게 젖어들게 하네요....
아직 미스터방과의 플레이가 안쓰임
답글삭제남자에게 자지란?
답글삭제NDA 존속과 쾌락을 위한 절대적이고
유일무이한 무기일 수 밖에 없지요~~
결론은 미스터방이 필요하다..?
답글삭제두번째 주인은 이제 확실한 이별인가보네...
혜연님은 천성적으로 소추의 부캐(사이드 디쉬)로는
답글삭제도저히 색욕을 해소할 수가 없지요~~
그러니 대물의 본캐(메인 디쉬)로 색욕을 충족시킬 수 밖에 없어요~~
목줄이 채워지고~~ 머리채을 잡히고 ~~엉덩이를 때리며~~ 능욕해 줄 찐~돔이 없다면 삶에 활력이 없을 정도이니..
새로운 주인님이나 미스터 방을 만날수 밖에..
결론은 투트랙의 행로을 이해합니다~~
혜연님도 레깅스 입으면 치골이 살짝 드러나나요?
답글삭제짤의 레깅스 처자처럼?
거기까지 레깅스 내렸다는 건가요?
소추팀장님에게 혜연씨는 과연 무엇을 위해
답글삭제집요하게 콕케이지를 채우려는 것일까?
상사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서 ?
원하는 대물의 역시자지가 아니라 현실의
소추에 대한 불만이 심저에 작용해서?
얼핏 생각하면 소추의 성기능을 오히려
위축시키는 역작용도 있을 것 같은데,
참으로 그 속내가 아리송하네요.
소추팀장님과 콕케이지 얘기는 희소성이 있고 목적도 결과도 아무것도 알수 없어서 흥미있습니다. 길들여질 건지 저항할 건지 혜연씨도 어떻게 변화할지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켜봅니다.
답글삭제대물의 힘찬 자지는 당연한 남성성!
답글삭제그러면 소추의 미약한 자지는 미흡한 남성성?
그래서 소추 팀장님에게 콕케이지를 착용?!
퍼플 펨돔은 자질은 있지만 진짜는 아니다 라고 평가했지만 혜연님은 천성적으로 타고난 펨섭!!!
답글삭제지금까지 수많은 섹플을 해오면서 뇌내속에는 최고 극치의 디엣플들이 각인되어 있을텐데요, 특히 성욕이 상승하는 발정기에는 제어가 안되는 상황이니 절대 잊혀지지 않는 섹플 영상들이 당연히 돌아갈 수 밖에 .. 구태여 쾌락에 의한 지배를 벗어 날려고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요? 나는 고유하다는 모토처럼 본캐 페섭과 함께 부캐 펨돔도 스터디하여 적절히 엔조이 하세요~^^ ds
저번 주말 진한 경험하고 퍼플님한테 당한 조련
답글삭제본인은 기운 빨리고 2군(마이너리그)에 추락한거는 아니죠?세계 5대리그 에서 구단주나 팬들은 챔스리그 나가려하지 유로파리그 나가려하지 않아요!! 라이프스타일 대로 밀어붙이시길~~
언제나 그녀 생각 -혜연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