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관한 정보가 제한적이다보니
가끔 댓글에서 다른 팔로워가 추정이나
불확실한 정보를 적으면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확대 재생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를 오랫동안 꼼꼼히 지켜보면서 파편적인 정보를 모아
아예 프로필(?)을 만들어 둔 텀블도 봤고요.
최근 댓글에는 주인님들과 이미
애널섹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적혀 있는 것도 봤는데요.
지나치다가 그 댓글 읽으신 분들은
어 그런가보다 기억해 버리시겠죠?
제가 얼마 전에 쓴 글에는
제 처녀 애널을 소추 팀장님에게 바치겠다고 했는데요.
애널 처녀...
"처녀"라는 말이 좀 우습긴 하지만..
일단 남자 자지로 섹스를 해 본 경험이 없는 상태
정도로 저는 의미하고 있어요.
간혹 "나 처녀야"라고 하는 여성 중에
처녀막(?)을 지키기 위해 애널 섹스는 무수히 하고도
"처녀"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옛날에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웃어 넘긴 얘기지만
지금은 제가 거꾸로 그 개념을 가져다 얘기하네요.
애널섹을 싫어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는 어느 책에서 읽은 애널섹 후유증에 대한
에피소드가 충격적이어서
애널섹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여성 포르노 스타가 은퇴후에 방송 인터뷰를 하는데
방귀를 뀌었는데 똥내가 진동했다는 건데요.
애널섹을 즐기면 나이가 들어 자연스레
괄약근이 약화되고
변실금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생각만해도 끔찍한 상황이죠.
두번째 이유는 비위생적이라는 건데요.
지난 번 퍼플님과 플레이 때처럼 매번 센조이를 철저히 하면 모를까
아무리 직장이 비어있다고 해도
뭍어있는 변들이 있을터인데
굳이 거기에 뭔가를 집어넣어야 할까 싶어서요.
하지만 애널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은 집요해서
특히 처음 만나 섹을 하는 분들은
어떻게든 터치해 보세요.
분명히 저는 파트너들에게 다른 모든 플레이는 해도
애널에 자지를 넣는 것만큼은 안된다고
선을 그어 두거든요.
주인님들과 플레이할 때는
애널 플러그, 비즈를 끼고
시각적 효과와 함께 아예 애널 입구를 막아두는
이중 효과를 노리고요.
애널 플러그는 삽입 후에 애널이 닿히는 부분은
목이 가늘기 때문에 괄약근에 큰 부담은 없어요.
그래도 오래 하고 있으면 계속 늘어나 있는 상황이니
긍정적이진 않겠지만요.
그렇다고 애널이 순결(?)하냐 하면 그건 아니죠.
여러차례 자지 말고 다른 잡동사니들은 들락날락 했으니까요.
커다란 딜도는 사실 자지보다 더 크기 때문에
금기 품목이지만...
이번 퍼플님과 플레이때 처벌 받으며 삽입당한 적은 있고요.
그 외엔 자지를 제외한 각종 신체 부위나
펜 종류, 입구가 좁은 술병 종류, 화장품 병..
칫솔 등등 가늘고 긴 물건들이 대부분입니다.
한창 디엣플 할때는
두번째 주인님이 콘돔에 플러스펜을 넣어
애널에 차례차례 몇개인지도 모를 정도로 채워 넣고
콘돔 입구만 애널 밖으로 나오게 만들어 놓고
편의점 가서 술사오는 심부름 미션을 한 적도 있네요.
아직은 그래서 애널은 충분히 수많이 남자들의
성적 만족을 위한 도구가 됐었지만
처녀(!)다..
근데 우리 소추 팀장님을 위해서는
개방할 마음이 충분하다..
이 정도네요.
거부하니까 더 정복하고 싶은게 남자심리죠~~
답글삭제혜연님 거라면 비위생적이고 뭐고 입부터 대고 싶지 상대는 그런 생각 1도 없습ㄴ디ㅏ
답글삭제If it is Hyeyeon's anus,
삭제there is no problem.
같은 의견입니다. 애널은 강력히 반대합니다.
답글삭제언박싱은 했다..
답글삭제허나 신제품이나 마찬가지다~~!!
과연 당근에서 신제품이라고 인정해줄까요~~??
어릴때 비슷한 주제로 백분토론 했었다는~~
자위만 수백번한, 자지경험은 없는 보지를~
처녀로 인정할 것인가~???
결과는 처녀~~!!
남자도 총각딱지 떼는게
보지맛을 봐야 인정하는 거 처럼~~
中古애널이지만 처녀인정~~!!!!!
그간 애널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언급 했었는데요
답글삭제오래전에 주인님이 딱~한번 시도한 적이 있다고
블로그에 글을..
프로필 집ㅇ필자?
삭제시도와 개통..
과연 진실은?
중고 애널이지만 새 제품처럼 아끼고 길들이겠소
답글삭제소추팀장백
그러면 지난번 펍플님과 쓰리섬 이벤트에서
답글삭제센조이까지 했는데 딜도만 삽입되고 미스터방의
자지는 아직 미개통?
애널 처녀의 진실은?
답글삭제실전좆의 시도는 있었지만
왼전히 개통은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므로 애널처녀로 인정!!!
보지는 캐나디안 남친인 대물 빅좆에 의해~~~
답글삭제애널은 소추팀장님에게 개통의 영광이~~~
여신님이란 호칭이 어울리는 작명으로~~~
세상일이 나쁜 것이 없어요. 이럴 땐 소추가 좋네요. 애널섹스 초보인 팀장님 애널섹스 오리엔테이션 필요합니다. 첨엔 너무 흥분하여 빨리 사정또는 사전 지식 없으면 거부감 느낄 수 있음.
답글삭제항문의 괄약근은 눈처럼 나빠지면 회복이 불가해서 주의하라는 전문의가 더 많음.
삭제앞으로 욕탐오딧 블로그의 독자들이 제한된 정보로
답글삭제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능한 상호간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널섹스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한마디 하자면,일단 청결을 위해 포르노배우들이 하는 것처럼 준비하고 하는 섹스는 거의 거의 없다고 본다. 배우들은 어떻게 하냐고? 전날 음식섭취를 하지 않는다. 섹스전 항문 관장을 한다. 소위 애널섹스를 하는 사람들중 이 기본을 지키는 경우는 거의 없음. 어느 모텔 알바가 써 놓은 글중에 어느 팀이 나가면 묘한 냄새가 베어 침구를 모조리 수거해 세탁을 해야 했는데 원인이 관장약 때문이었다고...
답글삭제헛소리..
답글삭제ㄴㄴㄴ 낭설,
답글삭제산장에서 주인님들이 본데지 한후에 몸에 꿀을 발라놓고 강아지에게 그것을 핧게한 플이 있어을 뿐이고,귀국후에 돌림빵 당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 무근이죠.ㅠㅜ
욕탐오딧세이는 인간의 원초적인 성적 욕망을 주요 테마로 하고 포스팅도 고수위 내용이 ~~독자들이 올라온 내용을 보고 댓글을 통하여 각자의 여러 의견이나 비판,건의,유머 등을 통하여 팔로워들 간에 또는 블로거와 상호 소통하는 공간인데~~블로그의 성격상 성적인 담론과 브로거 혜연님의 사적인 체험 스토리가 많이 등장~~인생사 누구나 의도하지 않게 이런 저런 일들로 풍파를 겪게 마련~~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가능한 당사자의 아픔이나 상처를 다시 거론하거나 더하여 곡해 또는 왜곡하는 언사는 지양되었으면...
답글삭제찐팬이시네요
삭제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