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어제도 계속 분주하게 지내느라 뜸했네요.
간략히 상황 공유하자면... 주말에 초소형 cockcage 주문했던 것 중의 한 종이 도착을 했는데 전달할 방법이 없어서 요모조모 살펴봤지요. 저도 제대로 물건을 모르고 무턱대고 주문했던 터라.. 아시다시피 처음 샀던 철제 cockcage는 국내에서 파는 가장 작은 것을 샀음에도 팀장님 소추에는 너무 여유가 있고, 무게감이 있는 제품이라 사용하는 의미가 별로 없더라고요.
cockcage를 차고 발기를 해도 압박감이 없는 것도 문제고, 묵직한 것을 차고 있으니 자신이 소추때문에 남성성을 부정당한다는 인식이 없어 보였고요. 실제로 착용하고 생활하기에는 불편한 점 등.. 차라리 이건 좀 더 큰 자지 (평균 사이즈?) 가진 분이 쓰는 게 나을 듯..
그래서 추가 주문한 것이 요런 모양의 것을 포함해서
아예 3가지를 주문했는데요.
주말에 먼저 도착한 것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거였어요.
불알을 먼저 끼는 링이 사이즈별로 4가지가 있고요
그 위에 cage를 결합하고 자물쇠로 채우는 방식이네요.
cage 높이는 2~3센치 정도?
어제 팀장님께 전달하고 밤에 장착해 보고
불편하지 않으면
오늘 출근할 때 착용하고 와서
열쇠는 저에게 달라고 했죠.
팀장님은 cock cage의 매력(?)에 빠지신 듯
흔쾌히 OK했구요.
저도 그냥 시간을 보냈던 것은 아니고요.
펨돔의 실전을 경험하기 위해
사람을 만났어요.
펨돔으로 활약(?) 중인 여성분을 만나
체험 플레이는 했는데
그 얘기는 차차 하도록 할께요.
인생은 실전이라고....
음... 진짜 SM 플레이하는 분은
일반인이 아니에요.
상상 이상입니다.
암튼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텐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날씨 추우니깐 귀두 조심~
도대체 또 뭔 일을..
답글삭제조용했다 싶으면 사건이.. ㅎㄷㄷㄷ
두번째 남자 불알킹이네요ㅋㅋㅋ
첫번채 짤 보니 없던 성향이 생기는듯 ㅠ
답글삭제기다리던 새로운 토이가 도착했군요~~~
답글삭제인생은 실전 플레이~~~펨돔 전문가를
만나서 체험플 수련 까지~~~ 단순한 놀이
차원을 넘어서 진지한 연구 차원의 모드~~~
정말로 본격적인 조련이 시작되었군요~~~
열정적인 자세로 보아 큰 효과가 예상되네요~~~
추운 날씨에 촉촉한 핑보도 조심~~~
펨돔 전문가로 부터 실전적 SM플을 수련?!
답글삭제진성 펨돔과 진짜 펨섭 혜연님의 딧엣플!!!
레즈 섹플을 하는 느낌이었을 것 같은데
흥미로운 체험플 스토리 기대할게요~^^
본인도 프로지만 많은걸 체험했을것 같애요~~
답글삭제SM하는분들은 다른 세계에 있는게 확실한거 같애여
보지도 따뜻하게 챙겨주세요 -혜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