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전차"라는 말은 참 잘 지은 표현 같아요. 그 전차는 브레이크도 없지 않을까 싶은..
제가 경험이 더 적었고, 주변에 조언을 해 주는 분들이 없다면 "오늘만 사는" 느낌으로 눈 앞에 보이는 먹이(?)를 정복하기 위해 무리수도 두고, 빨리 내 앞에 콕 케이지 쓰고 팬티 스타킹 입은 채로 무릎 꿇은 채 욕정에 헐떡거리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요. 좀 더 앞일을 생각하면 무조건 Go를 할 일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관계도 아니고 직장 내 상사/부하직원의 특수 관계이기도 한데 D/s 관계가 현생의 삶에 변수로 작용하는 것도 리스크 중의 하나죠.
결국은 팀장님의 마음 속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 저와의 관계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감각의 신세계를 인도하는 존재 정도로 여기고 함께 즐길 때 즐기는 정도면 딱 좋을 거 같네요. 관계 중심의 섹스도 아니고, 생식 중심도 아닌, 쾌락의 지배를 경험해 보는 흔치 않은 경험으로요.
D/s가 되면 아침 인사는 팀장님 소추 잘 있나.. 콕 케이지 착용하고 왔나 사타구니를 움켜쥐는 걸로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봐요 ㅎㅎㅎ
혜연님이 모닝 보지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쩝~~
답글삭제섭이 완벽한 돔이 되는 과정을 계속 지켜보고 싶내요
답글삭제같은 사무실에 섹스를 공유할 수 있는
답글삭제이성이 존재한다는 건 축복이죠~~
옛날 생각나는 출근길이네요~~
에로틱오피스는 로망중의 로망~~!!
Take your time ~
답글삭제Get to know step by step ~
콕케이지 착용하는 이유도 모르는 나지만 혜인님 손길은 받을수 있다면 철갑이라도 두르고 싶네요 ㅋ
답글삭제완전히 에로틱 오피스네요
답글삭제소추 팀장님은 혜연님만 보면
우선은 스커트속의 팬티와
핑보만을 생각하고 있을텐데..
좋네요. 미드 빌리언스의 매기 시프(극중 웬디 로즈)의 역할이 연상되네요. 활약을 기대합니다.
답글삭제멜섭과 펨돔은 섹스가 목적이 아니죠. 욕구를 해소하고 만족감을 서로 나누는 관계입니다. 펨섭과 멜돔이 남녀의 관계와 큰 차이가 없지만 멜섭의 입장은 성별의 위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될수 있습니다. 고추달린 남자가 섭이 되는건데...
답글삭제팀장 출근할때 설레이겠어요 ㅎ 매일 신세계를 경험해서
답글삭제한편 혜연을 완존변태라 볼수도 있죵~~ 오늘도 꽃보다
남자를 더 소중 여기는 하루 보내요
-혜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