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가지는 지금까지의 세계
다음 두가지는 제가 꿈꾸는 세계
이것은 제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
팀장님이 발기하고 난 사이즈가 딱 요정도 일듯 하네요.
색도 모양도 약간 왼쪽으로 휘어진 듯한 각도까지도
어쩜 이렇게 꼭 맞는지...
불알은 이 분보다 큼지막하고요.
노발기 상태에선 아주 아담하게 불알 위에 얹혀 있지요.
제모 시원하게 해 놓은 것은 신의 한 수 였고요.
어떤 이끌림이 있어서도 아니고
아주 우연히 시작된 소추와의 만남...
그리고 cock cage..
팔로워 분들의 다양한 지식들을 지도 삼아서
길을 탐색해 가다보니
그동안 관심사가 아니었던 펨돔/멜섭의 세상이 보이는군요.
팀장님이 이쪽 성향이 전혀 없다면
시도조차 해 볼 수 없는 길이긴 하지만..
조심스레 탐색을 해 보려고요.
다만 걱정되는 것도 있는데요.
제가 기꺼이 성노예가 되고 발정난 암캐가 되어
뭇 사내의 좆을 갈구하며 자발적 능욕의 제물이 되는 것은
현실의 나로 돌아올 자리가 굳건히 있다는 기반이 있기 때문인데요.
팀장님은 소추라는 본캐가 있는데
그 소추때문에 멜섭으로 모욕당하며 쾌감을 느낄수 있을 것인지..
현실에서도 소추, 섹슈얼 판타지를 가미한 롤플레이에서조차
본캐의 고유성에 기반한 성적 쾌락이 가능할지..
본인의 트라우마를 더 건드리는 것은 아닐지
아니면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즐기는 자세를 갖게 될지...
여러모로 궁금한 요즘입니다.
제가 음란한 본성을 거부했던 20대 초에 악몽에 시달렸지만
마음속으로부터 온전히 제 음란함을 인정하면서부터
자유로워졌듯이
팀장님도 소추로서의 수치심을
쾌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제 경험을 나눠보려 해요.
Let's see what happens.
현실에선 팀장이니까
답글삭제혜연님과 사이에선 돌아갈 기반이 있는거네요~~
ㅡ핑보사랑
정조대를 통한 욕망의 통제권 획득은 현실에서도 두분의 권력관계가 자연스럽게 역전되는 계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답글삭제고유한 펨돔으로서의 새로운 혜연님이 기대되기 시작하는 하루..
팀장은 백퍼 조련됨~~!!
답글삭제기본적인 성향이 페티시고,
소추는 멜섭성향이 있다고 어디서 본적 있음~~
게다가 명품보지인데 ~~~
출근길 팀장한테 메시지 보내기~
작은 좆이지만 빛나고 있어~~~~!!
에로틱오피스 고고~~~
혜연님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내요
답글삭제오늘의 이미지 컷이 요즘의 모든 이슈를 압축!
답글삭제디엣플의 성노예로서 펩섭의 피학적 쾌락은?
대물들을 향한 다다익선 쾌락의 욕망 충족은?
소추 팀장과 쾌락을 실현을 위한 극복 대안은?
멜섭 대안이 긍정적 또는 부정적 효과를 가져올지?
본격 시도에 앞서 넌지시 대화를 통해 속 마음을
타진해 보세요.
멜섭 관련 영상물 등을 보며
삭제자연스럽게 대화 유도를..
혜연님 성편력을 팀장님이 알면
답글삭제청순한 이미지는 바사삭..
멘탈도 바사삭하지 않게 조심해야 겠네요.
제모당하고 콕케이지 까지 했으니
다음 단계는 쭉쭉 갈수 있을거 같네요.
펨돔 혜연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가는데 ㅋㅋ
기대합니다~~~
귀공자.
혜연님이 하자는데로 하는것이 몔섭의 자세 그대로네요. 왁싱과 케이지를 일반남이 한번에 할수는 없어요. 멜섭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발가락을 빠는것을 좋아하니 분명히 멜섭입니다. 혜연님을 돔으로 받아들일 것임. 백퍼센트!
답글삭제다만 한가지 염두해두실건,
답글삭제멜섭으로 길들여진 이후 혜연님이 그곁을 떠나게될 때 닥쳐올 팀장 후유증입니다.
팀장은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Vine
이 부분은 생각해보지 못한 건데요
삭제펨섭으로서 일방적으로 주인님이 떠난다면 빈자리가 허전하긴 하겠지만 망가질 정도는 아니었는데..
얼마나 길들여지느냐 감정이 얼마나 절실하느냐에 따라 다를 듯 하네요.
어려운 문제 던져주셨네요.
멜섭 성향이 확실한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답글삭제그래도 본 궤도에 안착하기 전까진 심리 변화
등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할 같으네요~^^
ㅎㅎ 밀월 끝나면 팀장 세상 다 사실듯~~
답글삭제연구 대상 살살 길들여 주세용
-혜연사랑-
없이살다혜연양이나타났는데
답글삭제없던성향도있는척하게되겠지
예고없이갑자기나타나줘아들
Let’s see what happens!
나는왜점점빌런이되어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