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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4일 월요일

Aㅏ 피곤한 저녁 ㅠㅜ


월요일 저녁인데 왜 이리 피곤한지.. ㅠ
주말에 좀 쉬어줘야 하는데 
자꾸 이벤트를 만들다 보니 그런가 보네요.

오늘은 술 한잔 마시고 푹 자 볼까나...

텀블에서 이미지를 모아놓는 것 중엔
나중에 입어보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포즈나 플레이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피팅모델 박다현 님 같은 경우는
다시 태어나면 이런 모습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느낌을 자주 받고요.

위의 이미지는 특이한 바디수트여서 
골라봤어요.

누드톤으로 봉제선도 없이 몸을 감싸는
느낌이 좋을 것 같네요.



소추 팀장님이 발성애자이다보니 
저도 은근히 발에 부쩍 신경쓰게 되고
이미지들을 봐도 예전과 달리 발을 보게 되더군요.






추억의 Let it go~ Let it go~
수백만번 들었을 노래 ㅎㅎ 
인생 애니를 꼽으라면 단연 아직까지도 겨울 왕국이죠~

은근히 BDSM 캐릭터로 자주 등장하는
엘사와 안나..

엘사는 펨돔보다는 펨섭으로 등장할 때가
어울린다는...
왜냐고요?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이니까요...



다시 집중하고 마저 정리해야 겠네요.
다덜 화이팅~~!!

댓글 6개:

  1. 입춘이 열흘밖에 안 남았네요~~
    봄에는 큰놈과 함께 ~~

    입춘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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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연님에게 입춘에 크게 길한 좋은 일이
      있으려면 역시자지 대물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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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추 팀장님을 위해 측은지심으로 열공하는 모습은
    갸륵하지만 한편 그에 비례해서 대물을 향한 갈망도
    더욱 심화 될수 밖에 없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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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언제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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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잦은 이벤트로 피곤ㅠㅜ
    세상사 과유불급이니
    기력 충전하고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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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떤 작품을구상하고 있는??몇년동안 지켜보고 있지만
    진화하는 모습 아름답게 끝났으면하는 옛날처럼 본인사진 누출 안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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