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2년의 1월 마지막 주의 첫 날입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꾸준히 새로운 성적 경험의 여정을 이어오고 있는 22년인데요. 잠시 멈춰서서 주위를 돌아보면 알게 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로 많이 채워진 상황입니다. 직장 생활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어느 분이 댓글에서 퍼플님의 마이너리그가 되느니 저만의 고유한 리그에서 뛰어라.. 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어설픈 펨돔보다는 고유의 펨섭을 지켜나가라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퍼플님이 그날 플레이 후에 자기 펨섭으로 즐겨볼 생각이 없느냐고 제안을 하시더군요. 강압적으로 될 일도 아니지만 그때는 평등한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정상적인(?) 제안이었어요. 오늘 플레이는 자기 멜섭이 없어서 평소의 플레이보다 재미없었다면서 자기 펨섭이 되면 훨씬 다양한 플레이가 기다리고 있다고 유혹하시더군요.
제가 양성애자이고 여성과 즐기는 것도 달콤한 시간인 거 모르는 바 아니지만, 디엣플의 주인님은 역시 남성이어야 제 정신적 욕구까지 다 충족되는 것 같아요. 그날의 플레이에 불만족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교육? 경험? 아무튼 뭔가 배우는 느낌으로 체험해서 더 집중을 못했는지 몰라도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쾌락은 충분히 경험했지만, 멜돔에게 명령받고 능욕당하는 순간의 쾌감이 부족했기에 퍼플님을 제 주인님으로 계속 모시기엔 어려울 듯 해요.
그날 플레이에서 미스터 방의 활약(?)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날의 주인공은 미스터 방이 아니었고, 플레이 중에 미스터 방은 "삼촌"이랑 "숫캐"로 불렸어요. 센조이 할때 보조할 때는 삼촌이라고 불렸고, 저를 직접 능욕하는 역할을 할때는 숫캐로.. 퍼플님 플레이는 보통 멜섭, 펨섭 같이 데리고 숫캐, 암캐로 부르며 자기가 조련하는 섭들끼리 교미시키는 거 즐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스터 방도 이날 플레이에선 멜섭은 아니지만 얼떨결에 숫캐로 불리게 됐네요.
이번 주가 지나면 설 연휴가 기다립니다. 하루 정도는 팀장님과 강원도 쪽에 바다도 보고 맛집도 투어하고 조련도 하는? 가벼운 나들이를 다녀올까 해요. 날씨가 이젠 좀 계속 따뜻했으면 합니다.
퍼플님 펨섭은 아니어도 객원멤버나 가끔 교보재 같은 조력자 역할로 초빙되지 않을까?
답글삭제주인님과의 관계는 끝났나요~~??
답글삭제아니요.
삭제만날 수 있는데 뭐랄까 서로 좀 어색해진 상황이네요? 미스터 방이 개입하면서부터 서먹해졌달까..
상황을 보니 주인님도 진짜 돔은 아닌듯..
삭제퍼플 펨돔과 미스터 방과, 혜연님의 인연은 간헐적으로 교습이나 펩섭의 색욕 해소 차원에서 지속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날에 펨돔의 명령에 의한 숫캐와 암캐의 교접은 매우 색다른 느낌이 었을 같은데 그래서 그때를 회상하며 자주 젖어 들고는 있는지..
답글삭제남사친은 저도 궁금한부분이라 물어보려다 말았는데..
답글삭제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한건가?? 아무튼 설 지나고
입춘인데 지금 하는것에 충실한 하루여~~♡♡
-혜연사랑-
봉사여행 떠나던 기억이 나는데
답글삭제이젠 조교여행?
상전벽해로군여~~~~
소추 팀장님과 혜연씨의 사이는 참으로 야릇한 권력관계? 인데~~ 조직내에서는 상사와 부하로~~섹파간에는 멜섭과 펨돔으로~~직장에서는 안정적 지위를 보전하고~~ 쾌락의 지배를 통해 반전의 낮저밤이로 섹파를 완전히 제압~~세상에 저렇게 영리하고 섹시한 여우가 있을까~~하지만 본캐의 뜨거운 색욕은 오똫게 완전히 연소를 시킬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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