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 흥미롭게 들어온 이미지인데요. 먼저 옷이 시선을 확 잡아 끕니다. 겨울에 집에서 요렇게 입고 있으면 어떨까.. 이런 하의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기모 레깅스도 아니고 스타킹도 아니고.. 요즘 아래가 뚫린 수면바지를 입고 지내다보니 아예 집에선 이렇게 지내고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그담엔 그녀의 표정이 독특했어요. 저 눈빛과 살짝 홍조를 띤 얼굴에는 약간의 당혹감과 수치심, 예상치 못한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것이 있어요.
상상의 나래를 펴보면 그녀는 집에서 소파에 엎드려 책을 읽다가 서서히 욕구를 느껴 손가락으로 자기 몸에 장난을 시작했겠죠. 머리 속에서 에로틱한 전개가 한참 펼쳐지기 시작하고 점점 신경이 온통 몸안의 소우주로 진입하는 열린 틈에 집중되는 찰나, 그만 불청객이 방문해 이 장면을 보고 만거죠. 너무 예기치 못한 방문이라 그녀는 벌어진 다리 사이를 의식하지도 못하고 얼어 붙은 상황이고요.
물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애액이 흘러나온 흔적이 보였다면 완벽한 장면인데, 애액이라는 게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심하니까요.
무엇 때문에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에 상념이 달라붙는지 모를 일입니다.
날 잡아 잡숴~~~
답글삭제하는데 같은 공간에 있는
늑대는 게임만 하는 거 아닐까요~~??
눈빛이 빡친거 같은데요~~
아 늑대말고 철없는 자지~?
삭제포스트 사진의 상념이 지속되는 연유?
답글삭제허전한 보지에 빳빳한 자지가 채워지기 바라는
내재된 암캐의 뜨거운 욕망이 발동..
뇌는 수치스럽지만
답글삭제몸은 드루와 드루와
저렇게 벌리고 있는 신호를 봐야지유
이쁘게 갈라진게
답글삭제혜연님 보지 같네요~~
통통함이 부족하지만
내 취향이로구나~~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하여간 성과 관련된 혜연님의 풍부한 상상력은
답글삭제누구도 따라가질 못할것 같네요~^^
지우지 말고 놔두시길
답글삭제무척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