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한 사랑의 느낌을 가져본 마지막이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쓰리썸의 트라우마틱한 순간이 지난 이후로 로맨틱한 둘만의 시간을 가질 시간 자체가 많지 않았는데요. 셋 이상이 함께 하는 자리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는 만들어지기 쉽지 않고, 불문율처럼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주인님들이 저와 단둘이 만날 때, 특히 플레이 하지 않고 만나는 외부 공간에선 보통의 연인처럼 꽁냥스러움이 만들어지기도 하곤 했죠. 둘째 주인님은 원래 그런 표현에 서툴고 아예 감정 표현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 더욱 그랬지만, 육체적 욕망과 아껴주는 마음이 담긴 눈빛을 느낄 때는 마음이 따스해지는 행복감이 있곤 했죠.
대충 돌이켜 봐도 그동안 몇 년 동안의 관계는 로맨틱보단 에로틱이 압도적 우위였어요. 그럼에도 로맨틱한 순간들이 아주 없지는 않았다는 거~
얼굴보고 커피라도 하면 좋겠네
혜연씨가 지루할것 같아 여러날을 한꺼번에 함께 하는 것 보다, 내가 궁금한게 많다보니 잠깐씩이라도 자주자주 오랫동안 보면서 묻고싶은게 많네요~^^
나혜연과 하룻밤, 여체에 대해 공부할게 많음
소프트?한 스타일로 겪어보고싶네요 ㅎ
교육받고 올듯 "끈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묶는겁니다 쉽죠?" 같이
대화로 이해를 한 뒤에는 실습? 도 해보고 싶네요 ㅎㅎ
그냥 잘해주고 싶어요. 원하는대로 나도 그런 성향이니까
이 댓글들에는 섹스를 뜻하는 표현도 있긴 하지만 나이브하게 알아가고 싶다는 욕망들이 표현되어 있구요.
예전에 한번 상상해 본 적 있는데.......
난 혜연씨와 조용한 곳으로 여행 가서 좀 더 내밀한 이야기를 인터뷰 해보고 싶어요. 자서전을 쓰듯이.. 개인적인 이야기 들을 듣고 싶네요. 물론, 이야기 하다가, 섹스도 하다가, 주변 맛집도 들리고... 차도 한잔 하고 등등.. 그냥 일상의 여행 같은 느낌으로 가는 거지만.. 주 목적은 인터뷰가 될 것 같네요.
당연히 건강한 남녀의 여행이라면 섹스를 빼놓을순 없겠죠
그러나 섹스라는 것도 사랑을 표현하는 하나의 표현 방법이 아닐까요? 다양한 방법(플레이)의 섹스가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준다는 것을 느낀다면 어떤 방법이든 다 좋을 것 같은데... 나에게 그런 하룻밤이 주어진다면 혜연씨가 좋아하는 그런 플레이는 아니겠지만 내가 혜연씨를 충분히 아껴주고 사랑해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그런 밤을 보내고 싶네요. 단순히 남자의 그리고 여자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그런 밤보단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욱 더 뜨거워 질 수 있는 그런 밤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
상상만 해도 흥분이 너무 만은걸 해보지 않을까요 만은 대화 와 섹스
아래는 비슷하지만 섹스 쪽이 좀 더 관심사인 경우고요. 낮에 공치고 밤에는 소위 19홀 플레이를 하는 거.. 남자 골퍼들의 로망이죠?
1박2일 - 낮에는 연인처럼 달콤하게 영화, 커피, 산책 밤엔 야동에 나오는 모든 플레이 다 해보기, 아침햇살을 보며 같이일어나 모닝섹스 후 커피 한잔...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흥분되네요~^^
낮에 공치고, 밤에는 밤의 일을 하는 시간이 되겠죠?
이제는 좀 더 하드해지고 보조 출연자들도 등장합니다.
스타트는 강간으로 피니시는 해피엔딩으로
보조출연..흑형
철없는 보지 맛있게 먹는 유튜브 먹방 스타일로~~
하룻밤이라면 불같이.. 뼈와 살이 녹아내리도록..
1박 2일은 몸안의 스펌이 고갈 될 때까지..
여러 날이라면 여유가 생길테니 나를 멜돔으로 길들여 달라고 해볼 듯..(이전에도 비슷한 대답을 한번 했었던 기억이..)
이외의 디테일한 사항들은 할 말은 많으나 생략..
파트너를 구속하고 앞에서 하기 혜연씨를 구속하고 파트너와 하기 나를 구속하고 파트너와 혜연씨의 레즈플..
발정난 암캐에게 색다른 포썸 섹스 플레이 선물,흑 옵과 백옵을 함께 참여시켜 트리플 페네트레이션~ 보지,입보지,애널을 동시에 공략해 환락의 천국으로 보내주기..
좀 색다른 상상은 아래와 같은 내용이네요~
가면무도회 다음은 카니발~~, 세계 문화 여행으로 ㅋㅋㅋ
뮤지컬보고 밤새 재연하기 ㅋㅋ
상상의 공간에서 펼쳐진 내용들이 하드한 쪽을 제외하고 나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도 않는 내용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저에 대해 현실적인 만남을 상정한 구체적인 상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또한 과거의 어느 순간 첫사랑과 함께 했던 추억의 연장선상이라던가, 그녀와 해보고 싶었지만 못 이뤘던 버킷 리스트였을지도 모르고요.
하나 하나 읽으며 제 버전으로 상상을 해보았던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진짜 머리속이 혼란 스럽군요
답글삭제그날의 제안은 받지 않으시는게
이성과 감성의 부조화가 아닌 어느정도 결정이 내려진 상태에서의 선택이면 그건 모순 이라고 보는데 혜연씨는 어떤가요?
답글삭제금전적인 부분은 배제하고,몸은 어느정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데 마지막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 합리화 과정이라면 그냥 받아들이세요
혜연씨의 정체성에 반 하는 경우라면 또한번의 색다른 경험이 아니라 혜연씨의 정체성이 퇴색되고, 확대시 정체성의 붕괴가 시작될 거라고 예상되네요
늦게 이 블로그에 접한 독자로서 혜연님의 성노예적 봉사와 특별한 섹스 스타일 등에도 물론 관심이 가지만 모순적으로 고통의 과정을 거쳐 쾌락에 이르는 펨섭의 심리적 변화 등 인간적인 그 내면의 모습은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한없이 음란한 쾌락적 욕망의 충족을 원하면서도 반면에 수준높은 지성적인 면모를 겸비한 야누스적인 모습이 또 다른 매력 자본인 것 같군요, 드러난 처신에 비해 천히지 않게 느껴지고 미워할 수만은 없는 캐릭터 인데요, 아무튼 나는 고유하다는 모토와 그런 라이프 스타일의 삶을 존중하면서...
답글삭제남사친하고 합의되지 않은 쓰리썸 어떻게 해석해줄껀가요??
답글삭제방송남이 제3주인으로 될수 있을까요? 2주인남도 진지하지만 힘이 빠진듯...선진국이면 AV배우 해도 될듯 난 시나리오맨~~♡♡♡♡♡♡♡♡♡
상상만 하지말고 진짜 갱뱅모임 만들어보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박2일. 불러주면 휴가내고 달려감. ㅋㅋㅋㅋ
답글삭제전 부터 궁금한거 한 가지
답글삭제왜 발정날 암캐일까?
기본적으로 동물의 세계는 암컷이 수컷을 선택하고 그 때문에 수컷이 더 화려 한데....
사자의 갈기 숫꿩의 날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