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마음속 깊은 곳 성향은 이런 것...제 목줄을 끌고 길들여진 암캐를 맘껏 유린하실 주인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저 깊은 곳 욕망과 현실에는 언제나 gap이 있죠. 더구나 요즘처럼 동시에 여러 남자들이 각축(?)을 벌일 때에는 제가 결정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댓글에서 잘 포인트를 잡아 주셨던 것처럼 말이죠..
아직 섹스 경험도 충분하지 않은 발가락 페티시 성향의 남성에게 디엣이나 본디지 같은 개념은 충격이겠죠?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제 성향을 어디까지 공개해야 할지도 고민됩니다. 혹시나 팀장님이 더 깊은 관계를 꿈꾸기 전에 선을 그어야 할 부분은 그어둬야 할거 같아서요. 직장상사이자 모델이자 섹스 파트너까지라면 적당한 선에서 서로 즐기면 될텐데, 팀장님의 감정이 깊어진다면 모든게 흔들려 버릴 수 있으니까요. 직장생활마저.
팔자에 없던 소추남 심리나 사이즈 키우는 법을 구글링하기도 하고, 텀블로 보내주신 트윗 링크에 보니 #smallpenis #micopenehumiliation 같은 tag도 있더군요. 아예 계정 자체가 소추남들 모욕하는 사진이나 영상으로 가득했어요. 근데 개중에는 진짜 작은 고추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팀장님보다 큰 데도 소추 카테고리에 들어 모욕을 당하더군요. ㅠㅠ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아요. 솔직히 예전엔 size does not matter 였지만 다양한 남자를 만나다보니 결국은 size does matter.. 대물.. 귀공자(귀두가 공격형인 자지).. 버섯 스타일이 충만감을 주는게 사실이더군요. 물론 다른 요소들이 동일하다는 전제 하에서요.
통제하기 어려운 야생마같은 성욕.. 발정.. 그럼에도 슬기롭게 이 복잡한 상황을 헤쳐나가야 겠다고 마음먹는 이성에 대한 신뢰.. 간혹 이성을 이겨버리는 욕정에 대한 불안감.. 아직도 연말연시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변동성이 가득한 듯 해요.
모닝 커피 한 잔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업무 집중.. 그리고 보지 보다는 머리를 채우는 쪽으로 행동을 돌려보자 마음 먹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여러분들도 크리스마스 이브를 앞둔 한주 발기차게 보내셔요!
자주 근황 전해줘요
답글삭제욕ㆍ징에 몬이겨 갱뱅으로 가면 안대요~~
이런사진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답글삭제보지보다는 머리를 충만하게~!! ^^��
답글삭제원하시는 대로 혜연님의 holy holes가
답글삭제주인님들의 대물 귀두로 가득 채워져
쾌락의 욕망을 왼전 연소하게 하소서..
설마~~ 그냥 지나가겠어요~~??
답글삭제변동성이 풍부한 크리스마스위크가 될껄요~~
이브부터 박싱데이까지 ~~
철없는 보지는 쉴틈이 없어요~~~
자지로 가득찬 퍼포먼스가 펼쳐질 듯요~~
미리 해피 자지스마스~~^
순진한 팀장님에게 펩섭의 모습이 알려지면 절대절대
답글삭제안돼요 안돼~, 혜연씨의 모습이 선녀 이미지일텐데 실상을 알면 그야말로 반전의 충격적 사태이죠, 위에 적시된 한도 내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를 하시길..두사람 사이에 어느정도 원활한 섹플 관계가 형성되면 아주 쬐끔 거친 플레이를 단계적으로 유도해 반응을 보는 정도로..
나는 팀장님의 성향,가치관,상황이 비슷한 중추남 입니다.
답글삭제후에 팀장님은 혜연이와 삶의 동반자가 되주기를 바라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미리 알리셔요..
요즘 하이 퀄리티의 멋진 사진을
답글삭제올려 주셔서 잘 감상하고 있네요~
감사의 뜻으로 저러한 예쁜 비즈팬티를
선물하고 싶네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 욕정으로 기대심리로 가득차세요 ㅎㅎ
답글삭제사라질것 같지 않은 코로나는 언제 소멸될까여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루요~~♡♡
혜연 펨섭 암캐의 갈망은 목줄이 채워진
답글삭제성노예로서 대물 귀공자들에 맘껏 채워져
수치스럽게 유린되고 능욕을 당하면서
봉사하는 모습인데.. 소프트한 디엣 섹플
보다는 찐돔에 의한 하드 섹플이 욕정
해소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팀장님에게 네토성향이 있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답글삭제무리인가 ㅎㅎ
대게 성격차이로 이혼하였다고(여기 팀장도)하는데...
답글삭제그 성격차이가 소추로 인한 성적 불만으로 기인한 것일터.
혜연이는 이부문의 전문가적 학습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소추의 팅장과는 적당히 정리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리고 선천적 소추를 수술 등으로 대체할 수 없다.
의술로 크게 만들어도 강직도와 발기력이 따라주질 못하므로 혜연이에게는 고통일 뿐이므로 여기 팀장 권하는 분, 자중하시기 바라오.
강직도와 크기를 수술로 만들수는 없는 것이오.
이성적 통제 vs 감성적 꼴림
답글삭제특히 남녀간 만남,교제,끌림,통정 등의 이슈가 발생하면
슬기로운 이성적 판단보다 감성적 꼴림쪽으로
마음이 쏠리는 경우가 많지요. 이성적 계산의
득실보다 감성적 쾌락의 우성 인자가 작동한
것이니 이성을 이기는 욕망을 너무 책망하지
마시길.., 그동안 다양한 체험과 축적된 지혜가
있으시니 걱정과 불안감을 갖지 않아도..
내일은 또 다른 내일의 해가 뜨지요~~~
혜연씨가 팀잠을 대하는 감정은 코멘트한 바와같이
답글삭제모성애,연민등 복합적인 애틋한 마음에서 비롯된
갓으로..다만 치유적 개선의 도움을 주는 차원의
관심으로 판단, 혜연씨의 내재돤 펨섭의 욕망은
역시 별도의 디엣플로 해소해야죠,투트랙의 라이프
스타일로..
내닉네임보고싶어
답글삭제젠장아직도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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