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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수요일

차분하게 시작하는 아침

 


어쩌면 따로 중요하게 업무 연장선상에서 같이 할 얘기가 있어 조용하게 부른 것일수도 있는데, 나름의 필승 전략이랍시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는 제가 우스워 보이기도 합니다. 10년 전의 제가 지금의 저를 본다면 많이 비난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우야동동~ 그때의 저나 지금의 저나 같은 영혼을 가진 나혜연은 맞습니다.

책과 커피 한 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이 당당합니다. 


손에 책은 쥐고 있지만 폰에 눈이 더 가고 있는 모습.. 기다리는 다른 메세지가 있기 때문이겠죠. 비가 오다 그치다 하는 새벽 시간.. 아이유는 "금요일에 만나요"에서 "수요일은 뭔가 어정쩡한 느낌"이라고 퉁치고 넘어가 금요일의 만남을 기다리지만, 저는 "저기 시계바늘 위에 올라가" 12시간 뒤로 달려가고 싶네요.


상상은 자꾸만 이런 쪽으로 흐르지만 세상 모든 남자가 이런 성향은 절대~ 아니기에..

내 안에서 천천히 흘러나오는 따뜻한 타인의 체액.. 격렬한 섹스 후에 파트너가 전율을 느끼고 난 후 제 몸에서 빠져나간 후, 보지에서 흘러나와 애널을 적시는 느낌은 상대방의 만족감을 대변하고 있는 듯 느껴집니다. 굳이 다시 긁어모아 보지에 밀어 넣지 말아주세요 ㅎㅎ 그냥 이대로 느낌을 즐기고 뒷처리 하도록 모른채 해 주시길...  

랜덤 박스 택배 기다리며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설레는 마음을 차분히 아침 업무에 집중하도록 노력하며 다독여 봅니다.

댓글 11개:

  1. 시작은 일에 관련된 걸로 하겠죠~~
    허나, 서서히 자지가 뇌를 지배~~
    자지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몰고 가세욧~~

    결전을 앞둔 마인드 컨트롤 굿~~~!
    역시 나혜연 ~~
    보지는 벌렁벌렁,전두엽은 찰랑찰랑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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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또 얼마나 오랫동안 잠수 타시려고 하기에,
    이리도 아침, 저녁으로 계시물을 열심히 올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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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진짜 떡줄사람은 없는데 너무앞서 나가시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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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명한 건

    씹에 미쳐 환장한 나혜연!

    며칠내내 혜연이 씹 얘기 늘어놓으니...

    오늘 방에

    보지 핥기고

    정액 넘쳐나게 흠뻑 젖어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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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늘 밤에 원하는 그림이 아래의 움짤 영상?
    암캐의 쪼이고 물어주는 보지안에 섹파의 뜨거운
    좆물이 세치게 분출해 흘러 넘치게 하는 모습은
    그대의 섹스 테크닉이면 그야말로 여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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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혜연님의 음란하고 핫한 색기는
    도화살의 DNA가 내재된 영향으로,
    완전한 채움의 욕망 충족은 갱뱅의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서나 해소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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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랜덤 택배 박스라?? 어떤 것 일까요? 굉장히 설레이는
    듯 하네요~~ 주인님 선물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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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랜덤 박스에서 흑형잦같은 거대 딜도가 나올까
    바람빠진 풍선같은 쭈글이 실잦이 나올까
    라이브중계 보면 진짜 잼있것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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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늘의 원나잇 예상 성공률 97%이상~
    성사되지 않을 확률은 극소~
    그럴 경우에 꿩 대신 닭?
    주인님, mr방에게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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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팀장이 좀 정신 차리고
    부하직원 성생활 관리 획실히 해주길
    팔러워들이두손모아 좆잡고 기원하오
    오늘밤 불발탄 쏘면
    혜연이는 걸레되오ㅠㅜ
    늑대들이 딸치며 암캐 기다리는게 눈에 선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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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우리 사무실에도 이런 발정난 암캐 보지가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스카우터에 발정수치가 찍히면 딱인데
    오늘 봊물 홍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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