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자지만큼은 꼭 먹고 싶다~~??
철없는 보지와 놀아 본 자지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은~???
나혜연이 꿈꾸는 주인님의 자격은~~????
댓질포답에 들어온 질문 중에서 또 답을 합니다. 여러가지 질문이 한꺼번에 들어 있는데 한번에 답을 할께요.
먼저 요런 자지만큼은 꼭 먹고 싶다? 포스팅 중에 제 취향은 이미 다 적어 놔서 답은 알고들 계실거 같은데요. 현재 기준으로는 귀공자 타입으로 버섯마냥 귀두가 큼직한 대물을 선호하죠. 하지만 좀 궁금한 자지는 포경수술 안 한 자지~ 음몽에서는 간혹 등장하는데 실제로 만난 건 산장 orgy party에서 여럿 섞여 있는 중에 만났던 거 같아요. 쓰리썸 정도만 되도 따로 연구(?)하면서 봉사했을텐데, orgy party는 제가 주도적인게 아니라 이끌려 다니면서 받아 들이기에 분주한 상황이었던지라 언제 만져보고 박혔는지도 기억이 희미하네요.
기회가 되면 잘 생긴 포경 자지에 봉사하며 귀두가 포피에 쌓여있다가 나오는 신기한 장면을 보고 싶어요. 포피는 어디까지 까지는지... 궁금한게 많거든요?
철없는 보지와 놀아 본 자지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은~???
남자들이 섹스할 때 하는 칭찬을 100% 다 믿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보믈리에라고 하던 초대남이 제 보지를 품평하면서 했던 표현들이 일단 기억나고요.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지만 색이나 모양 냄새 조임성 같은거를 와인을 품평하는 소믈리에처럼 보지를 평가하는 남자였어요.
대부분 남자들이 하는 말은 이렇게 예쁜 보지는 첨 본다/거의 못 봤다 같은 거죠모... 첨에 들을 때는 보부심에 젖었지만 자꾸 듣다보니 그냥 무덤덤해 지기도 하네요 ㅎㅎ 한번 스쳐가는 남자들은 더 깊은 얘기.. 소감 같은거 들을 겨를도 없지만, 그 와중에도 헤어질 때 엄지척 세우며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개인적으로 보지 모양이야 색은 타고난 거니까 그냥 감사한 거고... 다른 요소들이야 저도 부단히 노력하고 단련하고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은 (대부분)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하고 싶네요.
나혜연이 꿈꾸는 주인님의 자격은~~????
여전히 제가 생각하는 나의 주인님은 제가 존경할 수 있는 분이여야 한다는 것. 디엣을 경험하기 전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조건이 이랬었는데요. 그 당시엔 전반적인 능력이 저보다 월등해서 제가 배울수 있고 마음 속으로부터 진심어린 존경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거였어요.
실제 주인님들이 생기고보니 맘속에 가졌던 기준과 100% 맞는 상황은 아니었죠. 첫번째 주인님도 오랜 시간 제가 오히려 멘토처럼 조언을 해주고 갈구기도 하던 남사친이었고, 두번째 주인님은 심지어 어떤 사람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채 첫주인님과의 네트웍을 통해 맺어지게 됐고요.
아직 공식적인(?) 새로운 주인님은 생기지 않았고... 또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기준과 다른 주인님이 저를 지배하실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마음 속 기준이 있고 없고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부디 제 철없는 보지의 앞뒤 가리지 않는 욕정이 분별없이 주인님~~을 외치며 벌어지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저도 이제 제 보지의 철없음과 간혹 통제불가능한 수준의 발정에 대해 장담할 수 없는 상태라는 걸 깨달은지라.. 어벤저스의 브루스 배너/헐크처럼 내 안의 헐크를 다루다가 결국 일상을 헐크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첫 짤같은 거대귀공자는 아닙니다만, 자연포경 큼직한 귀공자에 자부심있는 혜연님 또래 싱글 전문직입니다. 자연포경 자지 맘껏 교보재로 제공하겠습니다. 그대의 호기심이 충족될수 있다면 이 한몸 공익에 바치겠습니다. 사진 찍어도 됩니다.
답글삭제보물리에?! ㅋㅋ 과연 혜연님은 명기에 대한 충분한 보부심을 가질만 하네요~ 위에 짤같은 초대물급 귀공자를 가진 새로운 주인님을 만나서 성노예로 마음껏 유린당하고 봉사할 수있는 축복이 내려 주시길..
답글삭제명기는 역시 그냥 이루어 질수가 없네요
답글삭제혜연씨 처럼 선천적인 우량한 DNA에 후천적인
부단한 훈련이 있어야 그 경지예 오를수 있네요
철없는 보지의 쾌락을 향한 끝없는 욕정~
답글삭제거의 통제가 불가한 수준의 상황까지~
발정기가 오면 섹에 대한 극치의 깊은 맛이 몸에
각인되 있으니 감성세포를 통제하기 곤란한 것으로..
이제 그냥 몸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로를 정하시면?
계속 확인되는 대물을 향한 뜨거운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답글삭제네버네버 소추팀장과는 원만한 관계가 될수없다.
직장생활의 안위를 위한 거래, 성상납, 몸보시가 있을 뿐.
소추남이 아니었다면 금상첨화였으리라.
하필이면 소추남이니 피할수 없으면 즐기는 심정으로
소추남을 연구하고 만족시킬 방법을 찾는거고.
성노예로 대접해줄수 있는 인물은 이제 미스터방밖에 없어보이는데
한번 쓰고 버리는 카드로 밑바닥을 경험하게 될지
여러번 돌려먹는 카드로 윈윈관계가 될지 지켜볼 따름이다.
자연포경은 희소성의 가치라기 보다는..
답글삭제피스톤 운동시 느낌이 훨씬 좋다 하더라구요~~
여자들의 공통된 의견~~
왜 그런지~? 명쾌한 답변은 못 하고
그냥 더 좋다 ~~!!
자포자지는 지루는 없어요~~
표피가 들락날락 하면서 귀두에 자극을 주거든요~
철없는 명품보지와 잘 어울릴 듯요~
모든 조건이 나네!
답글삭제이리 거짓말치고서라도 그대앞에 서보기라도 하고싶다.
조건은 맞춰갈수도 있고 아예 맞지 않을수도 있다. 주인의 조건에는 절대기준이 있다. 일단 널 지배하고 만족시켜야지!! 존경은 우선순위가 아냐 니 보지가 즉시 반응하게 만드는 카리스마 있는 나쁜 남자가 암캐 주인으론 적격이다. 눈물 흘려가며 돌림빵 당하고 정액 범벅이 되야 주인님 할거냐?
답글삭제절대기준에 동의 여기 손~~~
답글삭제혜연씨가 원하는 섹파에 관한 로망은 초 대물남~
답글삭제헌실의 소추팀장님과 괴리가 너무 심하게 발생~
팀장님에게는 몸보시 차원의 시혜적 봉사로~
완전한 욕정 해소는 새로운 주인님이나 일대다의
섹플를 동하여 찐하게 완전체로 봉사~
혜연님과 그동안 섹파의 주요 대상인 연디주인님,제2주인님,mr방,팀장님 등과 만남의 인연은 어떻게? 이런 인연도 보이지 않는 절대자의 섭리에 따른 인과률에 의해서 형성? 봉사할 주인님이 생각한 기준대로 꼭 부합할 수는 없는 일이고 과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주인님과의 관계가 운명론적 인연으로 생각하고 봉사할 수준의 파트너로서 가치가 있다면 편안히 받아 들이고 즐기세요~^^
답글삭제그렇게 자신 있으시면 보지만 크게 찍어서 한번 올려보시죠? 못먹는 감 구경이나 해봅시다. 어차피 얼굴공개 안하고 보지만 조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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