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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긴급 설문) 나혜연과 하룻밤.. 이나 1박2일, 여러 날을 함께 한다면?

 

어떤 시간을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찾아보니 지난번에 "디엣체험 자연인 하우스 프로젝트"에 방문하게 된다면 어떤 선물을 들고 오실건지 물어본 적은 있었는데요.

국내 호텔이던, 해외 여행지이던, 자택으로 초대하시던.. 코로나 시국이라는 답답한 제약사항에서 벗어나 상상 속에서 자유로운 계획을 그려보세요. 해외로 간다면 1박2일이 아니라 일주일이 될 수도 있겠구요.

반드시 섹스에 관련한 건 아니어도 되요. 물론 디엣체험을 통해 펨섭의 봉사를 받는 기분을 느끼고 싶으시긴 하겠지만.. 정말 이런 섹스는 내 취향이 아니다 싶으신 분은 그런 플랜은 제외하시면 되겠죠?

Broaden your boundary of imagination!  Get your cock even harder and thicker!

댓글 35개:

  1. 얼굴보고 커피라도 하면 좋겠네
    연애인 보다 더 어려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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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 한 잔 다음 단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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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커피를 마시며 다음딘계에 대한 설문을 이아 가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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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혜연과 하룻밤
    여체에 대해 공부할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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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보재가 되어 드리면 되는건가요?
      선생님&학생 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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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만에 하나 억에 하나 만날일은 절~~~때 없겠지만
    만나보고싶네요 ㅎㅎㅎ
    소프트?한 스타일로 겪어보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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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프트한 남자로 입소해서
      하드한 남자로 퇴소하는
      인텐시브 트레이닝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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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드한걸로 중독되면.....음....
      음........... 그럴일이 없어서 그런지 상상도 안되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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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지는 근질근질한데 시간은 되게 안가죠~~^^

    나혜연과의 설레이는 하룻밤 ..
    스타트는 강간으로 피니시는 해피엔딩으로
    보조출연..흑형
    철없는 보지 맛있게 먹는
    유튜브 먹방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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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 되게 안가는 거 정답이죠 ㅋㅋ
      오늘은 일도 별로 없어서 딴 짓 하기 딱 좋은 금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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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룻밤이라면 불같이.. 뼈와 살이 녹아내리도록..
    1박 2일은 몸안의 스펌이 고갈 될 때까지..
    여러 날이라면 여유가 생길테니 나를 멜돔으로 길들여 달라고 해볼 듯..(이전에도 비슷한 대답을 한번 했었던 기억이..)
    이외의 디테일한 사항들은 할 말은 많으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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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밀땅인가요
      털어놔 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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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밀땅이지..
      차차.. 풀어 나가게 되지 않을까?..란 느낌이 듭니다만..
      여러 좆들이 있겠지만..
      아련한 좆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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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민할것이 뭐있나요
    몸이 움직이는대로 맘이 움직이는대로
    인생 기록적인 날을 만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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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골이 상접하게 될거에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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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혜연씨가 지루할것 같아 여러날을 한꺼번에 함께 하는 것 보다, 내가 궁금한게 많다보니 잠깐씩이라도 자주자주 오랫동안 보면서 묻고싶은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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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파트너를 구속하고 앞에서 하기 혜연씨를 구속하고 파트너와 하기 나를 구속하고 파트너와 혜연씨의 레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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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팸섭에 대해서 글로도 많이 보았고 혜연님 글도 많이 읽었지만, 대화로 먼저 팸섭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어 보고싶어요.
    혜연님 글을 읽으면서 속으로 무언가 꿈틀(?)대는 느낌은 있지만, 막상 구현할 대상(?)이 없는데다 상상으로 해볼때도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인지... 넷 상에서 얻은 지식으로 정말 실현해도 안전한 것인지 의문도 생기더라구요
    대화로 이해를 한 뒤에는 실습? 도 해보고 싶네요 ㅎㅎ

    첫 연애 대상이 마조였는데... 그땐 어리기도 했고, 그 여친이 이해도 안돼는데다 폭력과 욕은 싫어하기 때문에 플레이 할때마다 참 힘들었어요
    지금쯤 만났더라면 좀 더 잘해줄수 있지 않았나... 미안한 마음도 들기도 합니다.

    모든 관계가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성이 좀더 크겠지만 저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성향을 무턱대고 실험해볼수 도 없으니, 빙글과 텀블에서라도 오픈하신 혜연님과 만나 이렇게 저렿게 해볼 상상을 해본다면...
    언제나 상상만 해왔지만, 오늘은 조금 더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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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박2일
    낮에는 연인처럼 달콤하게 영화, 커피, 산책 밤엔 야동에 나오는 모든 플레이 다 해보기, 아침햇살을 보며 같이일어나 모닝섹스 후 커피 한잔...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흥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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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교육받고 올듯 "끈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묶는겁니다 쉽죠?"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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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면무도회 다음은 카니발~~
    세계 문화 여행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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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뮤지컬보고 밤새 재연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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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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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발정난 암캐에게 색다른 포썸 섹스 플레이 선물,
    흑옵과 백옵을 함께 참여시켜 트리플 페네트레이션~
    보지,입보지,애널을 동시에 공략해 환락의 천국으로 보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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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낮에 공치고, 밤에는 밤의 일을 하는 시간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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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그냥 잘해주고 싶어요. 원하는대로
    나도 그런 성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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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당연히 건강한 남녀의 여행이라면 섹스를 빼놓을순 없겠죠
    그러나 섹스라는 것도 사랑을 표현하는 하나의 표현 방법이 아닐까요? 다양한 방법(플레이)의 섹스가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준다는 것을 느낀다면 어떤 방법이든 다 좋을 것 같은데...
    나에게 그런 하룻밤이 주어진다면 혜연씨가 좋아하는 그런 플레이는 아니겠지만 내가 혜연씨를 충분히 아껴주고 사랑해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그런 밤을 보내고 싶네요.
    단순히 남자의 그리고 여자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그런 밤보단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욱 더 뜨거워 질 수 있는 그런 밤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
    그럼 반대로 혜연씨는 봉사나 갈증을 채우기 위한 섹스가 아닌 그런 감정을 담은 마지막 섹스는 언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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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예전에 한번 상상해 본 적 있는데.......
    난 혜연씨와 조용한 곳으로 여행 가서 좀 더 내밀한 이야기를 인터뷰 해보고 싶어요.
    자서전을 쓰듯이.. 개인적인 이야기 들을 듣고 싶네요.
    물론, 이야기 하다가, 섹스도 하다가, 주변 맛집도 들리고... 차도 한잔 하고 등등..
    그냥 일상의 여행 같은 느낌으로 가는 거지만..
    주 목적은 인터뷰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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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상상만 해도 흥분이
    너무 만은걸 해보지 않을까요
    만은 대화 와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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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먼저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 하겠죠
    대화와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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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그런날이 올까요?
    여체를 자세히 보고싶네요. 아주 자세히~
    그리고는 뜨거운 밤을보내고, 1차목적을 이루었으니 서로 소통하고 오랫동안 가질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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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제 물건을 혜연씨 boji에 매끈하게 넣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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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몸의 대화를 1박2일 내내 힘 닿는데까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면... 내밀한 깊은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것 같고요... 인생이야기 등등... 서로 할 이야기는 많을거에요. 1박2일이 모자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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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동남아로 같이 골프치고 싶네요
    5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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