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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9일 화요일

섹시, 청순, 건강미의 상징.. 자전거 타는 여성들.. Girls on bicycle, velo girls


스스로 Bicycle Girl에 대한 페티시에 사로잡힌 듯 ㅎㅎ
요즘은 이 테마에 자꾸 눈이 꽂히네요.

Reading is sexy처럼..
섹시함과 청순함과 건강미.. 혹은 퇴폐미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Velo girls가 아닌가 싶네요..

나도 언젠가 자전거를 맘껏 타보리라.. ㅎㅎ


































































































댓글 2개:

  1. 자전거에 취미가 있어서 이런 상상을 가끔 하게 됩니다.
    자전거 복장이 타이트한 레깅스(중요부위에 패드가 있어요) 스타일이다 보니
    탄탄한 힙의 여성분 뒤를 따라가게 되면 눈이 안갈 수가 없어요
    딴 생각을 하다 보면 아차하는 순간에 사고가 날 수 있어서 애써 눈을 돌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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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속 처럼 하이힐을 신거나 맨발로 터는건 찬성할수없네요 비추, 속옷입지않고 타는건 통풍과 땀띠방지를 위해 추천, ㅋ (그럴리는 없으나) - art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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