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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6일 토요일

마스터에게 의탁하는 Female submissive images


네이버 포스팅 연계~
http://curatever.blog.me





















































































































































댓글 3개:

  1. 어느 포털에 미치거나 살아있거나
    라는 말을 하면서 혼자 만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누군가 최소한의 용기로 나신으로다가와 같이 말을해줬으면하지만 그건 언제나 바램일뿐입니다
    항상 깨어지고 부서져버려서 끝내는 상처만 가득할뿐입니다
    그래요 상처아닌 삶이 있겠습니까
    찢어지게 아픈 가슴아닌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모릅니다 얼마나아픈지 얼마나 힘든지 말입니다
    온도가 0.1도만 바뀌어도 씨앗은 압니다 하지만 언어가 같아도 모르는것이
    속살을 아무리 섞어도 모르는것이 사람입니다
    허니 나신으로라는 말은 어쩌면 우끼는 말일것입니다
    한방울 고독을 섞고 외로움을 섞고 그렇게 상처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어김없이 황홀한 꽃잎은 사라져버릴겁니다

    주말이 다 가버렸습니다
    내일은 운동으로 가벼워진 몸으로 출근하시리라생각됩니다
    아름다운 젊음을 햇살아래 마음껏 자랑하며 하루를 보내시리라생각됩니다
    한순간도 한방울도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서너걸음 물러나 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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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조금 강하네요
    평소의 소프트한 에로티시즘에서 하드함으로 반발짝 발을 뻗은 것 같아요
    Pet이 되어 주인을 따르고 Slave가 되어 복종하지만
    눈빛에선 갈구하는 바가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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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래도 펨섭 이미지들은 직접적인 표현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것들이구요.
      예전에도 제 취향의 이미지를 올릴 때는 꽤 수위가 높아졌었죠.
      네이버에서는 누릴수 없는 자유로움이 있다고 할까요..
      개인적 경험과 이미지간의 교감이 아주 특별한 것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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