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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3일 토요일

난 당신만의 slave.. Female submissive images, 펨섭 이미지


5월달에 두번째 올리는 펨섭 이미지네요.
아까 생각지도 않았던 무난한 이미지에도
영구이용제한을 먹었다가 다시 살아났더니
또 반골기질이 자꾸 살아나려는.... ㅎㅎ
참아야죠 참아야죠~~

주말 데이트를 앞두고 저 혼자 먼저
시뮬레이션(?) 차원에서 모아본 이미지들~


vagina도 십인십색이라고..
개성있는 형태인듯 하네요~





차분하게 기다리는.. 맘에 드는 이미지












self submissive?
이런 건 해 본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지..
기생수처럼 그녀의 오른발이 별도의 생명체라면
느낌이 다를 것 같지만..
셀본(self bondage)와는 또다른 느낌일 것 같습니다.







음~ 다소 위험한 상상 ^^*









목줄의 매력 ^^*


펨섭 스타일의 악세서리...






















위험한~~ 2


위험한~ 3


음.. 복합적인 감정이 뭍어나네요...








강인해보이는 이미지의 펨섭..


추처럼 무게감이 있는 클램프..
담에 구해봐야겠어요~















  




이 정도를 네이버에 올리면 초광속 영구이용제한 
먹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아까 같은 황당한 제한은
불완전 연소라고 할까...

암튼 이번 주말 오프라인 데이트는
확실히 완전 연소시키고 올께요 ^^*

네이버 블로그는


댓글 1개:

  1. 목줄에 매여진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습이
    정복에 대한 욕구를 자극해 줍니다.
    정복당하는 이와 정복하는 자의 이해가 맞닿으면 강렬한 경험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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