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두번째 올리는 펨섭 이미지네요.
아까 생각지도 않았던 무난한 이미지에도
영구이용제한을 먹었다가 다시 살아났더니
또 반골기질이 자꾸 살아나려는.... ㅎㅎ
참아야죠 참아야죠~~
주말 데이트를 앞두고 저 혼자 먼저
시뮬레이션(?) 차원에서 모아본 이미지들~
vagina도 십인십색이라고..
개성있는 형태인듯 하네요~
차분하게 기다리는.. 맘에 드는 이미지
self submissive?
이런 건 해 본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지..
기생수처럼 그녀의 오른발이 별도의 생명체라면
느낌이 다를 것 같지만..
셀본(self bondage)와는 또다른 느낌일 것 같습니다.
음~ 다소 위험한 상상 ^^*
목줄의 매력 ^^*
펨섭 스타일의 악세서리...
위험한~~ 2
위험한~ 3
음.. 복합적인 감정이 뭍어나네요...
강인해보이는 이미지의 펨섭..
추처럼 무게감이 있는 클램프..
담에 구해봐야겠어요~
이 정도를 네이버에 올리면 초광속 영구이용제한
먹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아까 같은 황당한 제한은
불완전 연소라고 할까...
암튼 이번 주말 오프라인 데이트는



































목줄에 매여진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습이
답글삭제정복에 대한 욕구를 자극해 줍니다.
정복당하는 이와 정복하는 자의 이해가 맞닿으면 강렬한 경험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