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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0일 토요일

19금 자전거 타는 아가씨들.. Velo Girls 19+


자전거 타는 여성들의 이미지는
매우 청순하고 하늘하늘한 여성성이 강조되는 이미지

스포츠로서의 강인하고 건강한 근육질형 이미지

그리고 섹시한 여성성이 강조되는 이미지

혹은 커리어우먼의 활동성을 나타내는 이미지

대충 이렇게 나뉘는 것 같네요.

네이버에는 첫번째 유형의 이미지를..
구글에는 세번째 유형의 이미지를 모아봤는데요..

예전에는 all nude가 많았는데
이번엔 semi nude가 더 많군요.





















































































































댓글 3개:

  1. 좀 강제적으로라도 책을 읽어야 하고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통해 궤도를 이탈하지 않도록 스스로 잘 관리해야 하는 타입

    몇번의 정지와 아이디 영구제명이라는 문구에도 불구하고 열심히싸워?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님
    이제는 슬쩍 피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처분을 기다리는 모습
    그포털에 길들여지는것일까 싶은....
    스스로 강제적으로 책을 읽고 끊임없이 자기 성찰을하는 목적이 궤도이탈하지 않기위함이라는
    어쩌면 페티쉬가 아닐까 싶은....
    여튼 님과는 다르게 그포털을 깨부셔버리고 싶은것을 참고?ㅋ 미련없이 아이디삭제하고 탈퇴해버렸지만
    항상 검색을 통해 님을 다시찾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봅니다
    주말아침 기온차에서 오는 시린 공기앞에 소름돋는 아침과 나른하게 퍼지는 정오를
    님의 마스터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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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4... 님이신가요..?
      다른 네이버 포스팅에 쓴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누구신지 궁금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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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rt4라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것을 알려줄바에야 익명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님의 세상을 자유롭게 유영해보고싶은사람입니다
      네이버 포스팅도 나름 열심히 보고 말입니다
      주말은 즐거우셨는지?? 님때문에 검색도 해보고 다른 글도 읽어봅니다
      서로에 대해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니 허상같은 님의 포스팅속에서 서로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절대 섭 될수없는... 그렇다고 멜돔도 될수없는...
      때로는 맨발로 때로는 팬티를 벗기고 데이트하고 하의실종상태로 드라이브하는
      소나기내리는 커다란 나무아래 빗방울을 느끼며 서로를 탐하는....
      달빛에 겨워 누드로 산책을 하는 ....여름날 살결에 닿는 미풍을 잊지못하는....
      햇살좋은 월요일입니다
      지진과 화산 그리고 메르스로 시끄러운 날입니다
      왼팔을 여인 오른손겨드랑이로 팔을 뻗어 등뒤로 왼손 손목을 잡고 가까워진 시선으로,자유로운 오른팔로 천천히 바라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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