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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8일 토요일

Sheer and wet female body in weekend ^^*



오늘은 Sheer & Wet을 함께 모았어요.
둘은 비슷하면서 다르지만..
Sheer는 얇은 직물이 가져오는 아련한 반투명감..
Wet은 피부를 적신 물이 투명한 막이 되어
완전히 naked하지는 않다고 느껴지는 감각 정도랄까요.
전적으로 주관적인 감각이네요 ㅎㅎ

위에 첫번째 모델은 느낌이 살아있네요.


참.. 오늘 이 포스팅을 하다가
우연히 전체 이미지를 한번에 원본 크기로 변환하는 기적(?)을
경험했는데요..

중간에 아무 이미지나 하나 ctrl x 로 자르고
ctrl z를 했더니
엉뚱하게도 전체 이미지가 원본 사이즈로 변화하더군요.

에러가 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거 진짜 꿀팁인지는
다음 포스팅에서 실험해 봐야겠어요.

이게 진짜라면 그동안 X고생한 것을
다 보상받는 느낌일듯..
그동안 하나 하나 다 사이즈 재조정해서 올린 거거든요..
구글 블로그 시작할 때부터
이 팁을 찾아 헤맸으나..
그 어디에도 없던...






후보정 많이 한 거겠죠..?
도자기 피부네요..


사로잡힌 인어같은 느낌..


독특한 여체미를 보여주는 hegre art 작품이네요.
이 분 아내분이 유명한 요가 강사인데
아내를 모델로 작업한 누드 요가 작품 연작이 유명하죠..




좋군요 ^^*


무난한 매칭..


아는 언니랑 얼굴이 많이 닮아서 깜놀했던.. ^^





정열의 카르멘~


sheer & wet이네요.







일반인 여성같은데..
평범한 해수욕장에서 대단한 패션이네요..



학교에서 진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아마도 남성작가의 사춘기적 불온한 상상력인가.. 추측해 봅니다 ^^





느낌이 살아 있네요~






앗.. 이건 좀 과한 이미지가 섞여 있군요.
죄송합니다~~









단아한 느낌...


자연스런 일상샷 같네요..




에구.. 살살하세요 ^^




우아하네요~



자연스럽긴 한데..
부담스럽네요 ^^


한번쯤 시착해보고 싶죠?



용기가... ㅎㄷㄷ



좋네요~ 이 기분 아니까~~


용감해 ㅎㄷㄷ 2





별거 아닌데 부끄럽네요 >_<



대단한 수영복 2





맘에 드는.. ~





이 정도를 입고 다닐수 있는 날이 올까요? ㅎㅎ











화사합니다..


음.. 샤워기... 좋죠 ^^*














고혹적인 모델을 마지막으로~
오늘은 뜨거운 주말을!!

댓글 2개:

  1. 밑에 글들은 혜연님이 쓰세요?
    감상 하면서 내 손이 금방 닫을 듯~ 유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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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밑에 글들은 혜연님이 쓰세요?
    감상 하면서 내 손이 금방 닫을 듯~ 유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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