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elf Pleasure 이미지 몇 개 더 포스팅합니다.
좀 더 디테일하고 실전적인데요..
화요일 저녁 포스팅을 했던 이웃들 댓글을 보다보니
이런 이미지들이 필요한 분도 계신 것 같아서요.
(여성 이웃입니다 ^^*)
어차피 제 포스팅의 대부분은 직간접적으로 자전적인 얘기이고
Self pleasure도 예외가 아니기에..
이미지별로 간단한 설명을 곁들일께요~
댓글로 얘기나눴던 이웃분과의 대화의 연장선상이라고 해도..
애인이 없던 경우에는 주말에 침대에서 책 보다가
혹은 반신욕 하고나서 바로 Self Pleasure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침대에서도 보통 이런 자세로 옷을 거의 입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죠.
요즘은 이렇게 편안히 책읽을 시간이 줄어들어
S/P의 기회도 줄었다고 할까요 ㅎㅎ
즐기고 난 후에 노곤히 빠져드는 꿀잠..
가벼운 터치로..
저에게 속옷은 항상 준비된 쾌락의 원천이죠..
평소에도 가벼운 S/P가 가능할 정도로..
집에서는 팬티를 거의 안 입기 때문에
역으로 큰 의미는 없지만..
남친과 플레이할 때는 파트너에게 하나의 도구가 되는 셈이죠.
반신욕이라기엔 물이 너무 얕네요~
이건 레알에 가깝네요..
쾌락의 원천, 그 작은 버튼..
딱딱한 바닥에서 하는 취미는 별로 없는데..
이 자세는 홈짐에서 하는 운동 자세같아 보이네요 ^^
네.. 딜도 사용도 간혹 하는데..
이 정도로 가면 너무 전문적(?)이죠?
아직 제 주변에 보편적이진 않지만
분명 많이 사용되고 있기는 하다능~~
S/P가 반드시 손가락이나 딜도나 혹은 다른 뭔가를
삽입해야만 가능한 건 아니에요.
사람마다 쾌감을 느끼는, 올가즘을 경험하는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클리 자극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고 (삽입 필요없이)
소위 질내에 G-Spot을 찾아 자극해야 오는 경우도 있구요.
셀프로 즐길 때도 지스팟을 자극하는 경우
분수 (소변 아닙니다)를 쏟아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다만 혼자서 처음 그런 일을 경험하지는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 ㅎㅎ
S/P시에 뒤쪽은 제가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패쓰~
물론 실험적으로 접근한 적은 있었지만요 ^^
제 표정을 직접 찍어본 적은 없지만
대충 분위기는 이런 정도 아닐까 싶어요. ^^
자신만의 판타지로 빠져드는 행복의 순간~
집에서 스타킹은 벗고 하는 것이 ^^
집에 욕조는 수도꼭지가
욕조 세로 방향으로 달려 있어서
이런 식으로 편안하게(?) 시전은 불가능하구요..
암튼 어렵더군요.
샤워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꿩대신 닭이라고 할까요 ^^

마지막은 역시 편안한...
침대위의 간단한 음식이 좀 불안해 보이긴 합니다만~ ^^
호텔에서 룸서비스 시켜놓고
깜빡 잠든 것은 아니었겠죠? ㅋㅋ
목요일 저녁~
내일이면 벌써 불금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상 잘했습니다.
답글삭제여성들도 자위행위를 즐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