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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8일 토요일

꽃, 꽃잎, 여체.. 봄을 부르는 여심 - I feel spring is near at hand


봄의 전령..
다채로운 꽃..
꽃과 여체는 참 어울리는 테마이고,
봄을 알리기에 딱이죠~


머리에 꽃 꽂은 여자는
약간 맛이 간 여자라고 하지만
약간 맛이 갔으면 어때요 ㅋㅋ
이쁘고~
내가 좋으면 그만이쥐~


향이 나는 욕조일듯~
바블 바쓰가 아니라
아로마 바쓰~


아.. 뒤를 조심해야겠다 ㅋㅋ




신혼여행 간 사진들 보면
동남아 쪽 리조트에
웰컴 이벤트로 꽃을 잔뜩 뿌려놓은 것들을 봤는데...


드라이 플라워와 여체의 대비..


탐미적이랄까
감미롭다고 할까..
오늘 이미지 중에서
가장 에로틱한 이미지가 아닐까 싶군요~


꽃밭의 누드..
싱그러워요..


이것도 동남아 이벤트? ㅎㅎ


맘에 드네요..
자연스럽고..
자유로워 보여요.


절묘한 배치~




살짝 취향이...
보기만해도 가슴이 뛰네요 ^^*


아름답군요~





화사합니다~




색감이 독특해요.







꽃잎 vs 꽃잎..
중의적이네요.






빛의 애무가 좋습니다.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봄처녀라는 제목이 딱이겠어요.






누드 작품은 아니지만
넘 이뻐서 가져왔구요.




















와우~
























3월의 마지막 주말..

이젠 정말 봄이라고 해도 되겠죠?
마음 같아선
이 모델들처럼
훌훌 벗고 꽃밭에서 봄을 만끽하고 싶군요.

즐거운 주말을!!



댓글 2개:

  1. 난 이런 작품이랄지 넘 좋아요~
    왜 그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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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난 이런 작품이랄지 넘 좋아요~
    왜 그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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