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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 번 소개했던 Bondage Artistic Photo의 대가
Jon Tisbury 2편입니다.
사진예술이 어차피 빛의 예술이지만..
JT는 Bondage Art에서도 여체의 곡선미를
음영을 통해 잘 표현하고 있어요.
독특한 분위기가 뭍어나죠.
여체를 통해 벽에 비치는 그림자에서
내재한 심리나 또 다른 자아를 표현하기도 하고요.
이번 Bondage Photo는 제 취향이면서도
간혹 공감하지 않는 스타일도 있는..
좀 혼재된 이미지들을 포스팅했어요..
시간 좀 있을 때 팍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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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의 본디지는 일반적인 디엣관계에서의 실제 Bondage와는 느낌이 다른
예술작품을 위한 pseudo bondage라 할까요?
Bondage의 대상이 되는 여성이 저렇게 여유로운(?) 표정으로 ㅎㅎ
아떤 의미가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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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구속된 척(?) 하는 self bondage 스타일이네요.
뒤의 그림자는 남성의 이미지 같이 느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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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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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본디지 혹은 트윈 본디지..
이런 건 제 취향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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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남성용 팬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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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복과 본디지라.. 묘한 조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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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제 취향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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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 표정은..
너 이거 안 풀면 듁는다... 같은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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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도 성질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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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다 표정이 너무 강렬하셔서..
펨섭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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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말로 제 취향 아닙니다. ㅡ.,ㅡ;;
촛농 떨어뜨리고 이러는 거 딱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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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낯선..
아니 어쩌면 이제는 좀 익숙해 지셨나요? ㅎㅎ
굳이 익숙해지고 공감할 필요는 없는
개인 취향의 세계이니...
공감하시는 분들만 즐겨주시길요~
네이버 블로그는









































우연찮게 보게 된 블로그.
답글삭제그속에...본디지..란 단어가 이곳까지 안내해주는군요.
포스팅..의 내용들과 이미지들.
좋더군요.
시간될 때마다
살콤 와서 훑어보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편하게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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